[후기펌]아이린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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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이 “오늘 아이린매니저 있다” 그래서 바로 질러봤음.
방문하자마자 매니저 분위기 ㄹㅇ 미쳤다.
외모는 진짜 귀엽고 이쁨 키도 작은편이라 떡감 지림
아이린 매니저가 그냥 주인님 대하듯이 대해주는데,,, 진짜 내가 뭐라도 된 줄 알았음, 웃으며 한국말로 말 걸어주는데 마음이 녹음.. 손길은 무슨 장인 손맛이냐 어디서 배운 건지 서비스 시작하면 내 몸이 녹음, 진행은 군더더기 하나 없고 서비스 하나하나가 세심함 그 자체, 심지어 중간중간 웃어주는 아이린에게 심장 스틸 당함, 시간 끝날 때쯤엔 연장하고 싶었음 그만큼 몰입감 오지는 하루였음.
결론 : 진짜 묵힌 피로 쫙 빠짐 / 말투, 손맛, 스킬, 눈빛… 종합세트임 / 재방 100% / 오늘도 아이린 생각나서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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