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펌]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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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몸 좀 풀러 들렸음.
친절한 실장님에게 안내받고 사이즈 좋다는 실장님 말에 야릇한 기분 들게 하는 엘베에서 부터 벌써 기대감 쭉 올라감. 노크 하니까 열어주는데, 와… 속으로 “걸렸다” 싶었지. 방 들어가자마자 바로 샤워 도와주는데 손이 그냥 예사롭지 않음. 스킨십은 이미 시작됐고, 말투도 존나 야들야들해서 그냥 녹는다. 본게임 들어가기 전에 벌써 멘탈 나감.몸매는 글래머와 슬림 그 사이 어딘가… 좋음 탄력 개좋고, 특히 허리라인이 미쳤음. 올라타서 몸 비비는데 거기서 이미 미쳐버림. 거의 반쯤 눕혀놓고 내 귀에 속삭이면서 손놀림 들어오는데, 이건 그냥 인간 진공청소기 수준. 중간에 텐션 한번 터지니까 걔도 흥분했는지 표정 싹 바뀌고 진심모드 ON됨. 정신 차려보니 내가 리드한 게 아니라 당함. 완전 주도권 뺏겼음. 그 짧은 시간 안에 애무, 자세, 리듬까지 완벽하게 조절하면서 뽑아먹는데 진짜 농담 안 하고 무릎에 힘 풀려서 잠깐 누워있었음. 마무리도 깔끔하게, 샤워까지 같이 해주고 나갈 때 웃으면서 “담에 또 봐요~” 그 미소가 계속 아른거려서 벌써 다음주 예약 생각 중.
친절한 실장님에게 안내받고 사이즈 좋다는 실장님 말에 야릇한 기분 들게 하는 엘베에서 부터 벌써 기대감 쭉 올라감. 노크 하니까 열어주는데, 와… 속으로 “걸렸다” 싶었지. 방 들어가자마자 바로 샤워 도와주는데 손이 그냥 예사롭지 않음. 스킨십은 이미 시작됐고, 말투도 존나 야들야들해서 그냥 녹는다. 본게임 들어가기 전에 벌써 멘탈 나감.몸매는 글래머와 슬림 그 사이 어딘가… 좋음 탄력 개좋고, 특히 허리라인이 미쳤음. 올라타서 몸 비비는데 거기서 이미 미쳐버림. 거의 반쯤 눕혀놓고 내 귀에 속삭이면서 손놀림 들어오는데, 이건 그냥 인간 진공청소기 수준. 중간에 텐션 한번 터지니까 걔도 흥분했는지 표정 싹 바뀌고 진심모드 ON됨. 정신 차려보니 내가 리드한 게 아니라 당함. 완전 주도권 뺏겼음. 그 짧은 시간 안에 애무, 자세, 리듬까지 완벽하게 조절하면서 뽑아먹는데 진짜 농담 안 하고 무릎에 힘 풀려서 잠깐 누워있었음. 마무리도 깔끔하게, 샤워까지 같이 해주고 나갈 때 웃으면서 “담에 또 봐요~” 그 미소가 계속 아른거려서 벌써 다음주 예약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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