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펌]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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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매니저… 이 매니저는 그냥 시작부터 끝까지 쾌락 조교사임. 처음엔 샤워하며 가볍게 터치 들어오길래 “오? 부드럽네?” 싶었는데, 5분 뒤에 내가 침대랑 일체형 됨. 혀가 몸을 스캔하듯 훑는데, 이건 뭐 어디 약한지 이미 다 알고 시작함. 초반에는 약 올리듯 살살, 그러다가 갑자기 템포 확 올라가는데… 진짜 정신 줄 놓고 “아악” 소리 나올 뻔함ㅋㅋ
진심, 기술이 사람 미치게 함. 텐션 조절이 예술이라 끝없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아니 롤러코스터 타러 간 줄. 내가 평소에 잘 참는 편인데, 아이린 매니저 앞에선 그냥 무릎 꿇음. 스킬이 너무 야무지니까 무슨 짓을 해도 기분 나쁠 수가 없음. 이건 싸움이 아니라 항복임.
중간에 내가 잠깐 멍 때리고 있었는데, 다시 집중시키는 그 손놀림… 와 미친 줄. 잠깐이라도 정신 놓으면 바로 따라잡음. 한마디로 컨트롤 능력 미쳤고, 강약 조절, 리듬감, 손맛… 그냥 사람을 쥐락펴락함. 내가 이래서 휴게텔에 빠지면 안 된다는 걸 다시 느낌. 근데도 계속 가고 싶음. 중독됐음.
시간 끝났을 때 진심 아쉬웠음. 다리 후들거리고 허벅지에 힘 안 들어가는데, 정신은 “한 번 더?”를 외치고 있음. 아이린 매니저는 그냥 내 기준을 바꿔버림. 이제 다른 데 가도 감흥 없을 듯. 그 정도로 세고, 야했고, 만족스러웠음.
재방? 무조건임. 이번엔 시간 짧은 코스로 예약 잡은 내가 멍청이. 다음엔 무조건 더 길게. 아이린 매니저랑 놀다 보면 진짜 세상이 잠깐 멈춘다. 이건 해본 사람만안다
진심, 기술이 사람 미치게 함. 텐션 조절이 예술이라 끝없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아니 롤러코스터 타러 간 줄. 내가 평소에 잘 참는 편인데, 아이린 매니저 앞에선 그냥 무릎 꿇음. 스킬이 너무 야무지니까 무슨 짓을 해도 기분 나쁠 수가 없음. 이건 싸움이 아니라 항복임.
중간에 내가 잠깐 멍 때리고 있었는데, 다시 집중시키는 그 손놀림… 와 미친 줄. 잠깐이라도 정신 놓으면 바로 따라잡음. 한마디로 컨트롤 능력 미쳤고, 강약 조절, 리듬감, 손맛… 그냥 사람을 쥐락펴락함. 내가 이래서 휴게텔에 빠지면 안 된다는 걸 다시 느낌. 근데도 계속 가고 싶음. 중독됐음.
시간 끝났을 때 진심 아쉬웠음. 다리 후들거리고 허벅지에 힘 안 들어가는데, 정신은 “한 번 더?”를 외치고 있음. 아이린 매니저는 그냥 내 기준을 바꿔버림. 이제 다른 데 가도 감흥 없을 듯. 그 정도로 세고, 야했고, 만족스러웠음.
재방? 무조건임. 이번엔 시간 짧은 코스로 예약 잡은 내가 멍청이. 다음엔 무조건 더 길게. 아이린 매니저랑 놀다 보면 진짜 세상이 잠깐 멈춘다. 이건 해본 사람만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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