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건마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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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달림이라 여러업체를 전화했는데 사장님께서 전화를 받아주셔서 방문가능했습니다.위치는 서현역 근처라 쉽게 찾았습니다.똑똑 하고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이름이 유유라고 합니다.시원하게 안마해주는데 정말 열심히 하네요.다만, 코감기 걸렸는지 콧물을 여러번 푸네요.시원하게 안마받고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12월 말에 방문했는데 지금은 유유씨가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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