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가는곳이라 긴가민가하며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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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가는곳이라 긴가민가하며 다녀왔습니다 집이 수원역근방이라 인계동으로갈까 수원역으로갈까하다가
서수원버스터미널쪽에 당근이라고 베트남여자를보고왔다는 친구말에
베트남 친구들을 보고싶은 마음에 전화를드렸고 시간대가 태국친구인 젤리친구가 가능하다고하셔서 조금아쉽지만 태국친구를 보고왔습니다
우선 와꾸 괜찮습니다 그간 다녔던 태국휴게텔은 너무 나이많은 아줌마들이고 피부가 많이까무잡잡했었는데 젤리 하얗고 나이도 어린거같아 좋았습니다 몸매 또한 실장님 말씀대로 슬래더였고
가슴도 이쁘게 있는거보니 흥분되기시작했습니다 투샷 노질예약하고갔는데 뒷치기로 원샷빼고나니 딜도 해보고싶어 추가금내고했는데 반응 죽입니다 처음해보느거라 어쩔줄몰라 어색하지만 되게 좋았던 기억으로 남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하니 다음주에는 베트남친구들도 한번보러가야겟네요ㅎㅎ 후기가 처음이라 부족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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