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분당 FOX] 첫 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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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② 업종명 :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④ 지역명 :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지유


⑥ 업소 경험담 : 
키방은 처음이었다. 
경험삼아 해보기로 작정을 하고 
설레는 마음을 안고 문자로 예약을 마쳤다.
업소를 찾는 절차는 그리 복잡하지는 않았다.
안내에 따라 양치질과 가글을 마치고, 
룸으로 들어가게 되어 빠르게 룸 안을 살피고 
침대에 앉아 있으니, 얼마 지나지 않아, 
지유 매니저가 들어왔다.
가볍게 서로 인사를 나누고, 
지유가 내 옆자리에 와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었다. 
술은 하느냐, 담배는 피우느냐, 
취미는 무엇이냐 등등...
일상적인 대화가 이어졌다. 
시간이 흐르고, 
아이스 브레이킹이 이루어졌을 무렵,
서로의 눈이 마주치자 
누가 먼저냐 할 것없이 망설이지 않고
거침없는 첫 키스 타임을 가졌다. 
서로 서툰 듯했지만 진심을 다했다.
p마가 어느 정도 수위인지 
전혀 아는 정보가 없었기에 
지유가 이끄는대로 그냥 따라 갈 뿐이었다.
여러 번의 긴 키스가 이어졌고, 
마무리까지 일사천리로 이루어졌다. 
못다한 이야기를 더 나누다가 헤어질 시간이 되었는데 p마와 t마가 적절하게 섞인 시간을 보냈다는 생각에 만족한 여운의 미소가 저절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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