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다니 1인샵] 21 코스 레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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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② 업종명 :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④ 지역명 :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⑥ 업소 경험담 : 오늘 처음 방문한 사람입니다^^
스웨디시는 몇달에 한번 가는데 오늘은 다니샵이 눈에 띄길래 후기부터 살펴봤네요
어쩐지 믿음가는 후기에
비싼코스로 예약하고 조금 기대하고 방문했지요...
일단 들어서면서 느낀건데 가게 내부 향기가 참 좋습니다.방 컨디션이 깔끔하고 배드또한 엄청 깨끗해서 신경써서 관리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씻고나오니 쌤이 바로 들어오시네요...
이쁜얼굴로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갔지요 ㅋㅋ
손님 처음 뵙네요 하면서 아주 상냥하게 코스 설명을 해주십니다. 솔직히 쌤 인상이 너무 좋아서 뭘해줘도 그냥 다 좋을것 같았어요 ㅋㅋ
살짝 떨림이 느껴지시는 건지 긴장푸시고 리드하는대로 따라주시면 된다고 하면서 종아리부터 오일을 부드럽게 도포하는데 순간 온몸에 전율이 쫘~악 올라오면서 심장이 튀어나오는줄 ㅋㅋ
쌤손이 세개인줄 알았어요
혀와 양손 모두 각각의 역할을 하면서 온몸을 훑고 다니는데 정신이 혼미해서 눈이 뒤집히고 침이 계속 흐르는 그런 느낌은 생전 첨이였네요 ㅋㅋㅋ
어찌어찌 정신차리고 릴렉스 타임에서 쌤 얼굴보고 앉아서 부드럽게 마사지 받는데
뽀얀 피부에 얼굴이 참 이쁘시더라구요
살짝 혼자 나쁜생각도 해봤네요ㅋㅋ
한숨 돌리나 싶었는데 또다시 시작되는 애무공격에 기절할 지경이였죠 ㅋㅋ
폭풍이 몰라친 과정이 끝나고 기가 쭉 빨려서 그대로 잠간 잠들었던것같네요
끝나고 쌤이 어깨 주물러 준다고 엎드려보라고 해서 엎드려서 잠간이지만 진짜 시원하게 마사지까지 해주시더라구요
다니쌤 덕분에 오늘 제대로 황홀한 경험을 해봤네요 첨으로 후회없는 선택이였죠
언제 또 뵐진 모르겠지만 종종 보러올것같습니다
후기믿고 방문하길 잘한 선택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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