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빠떼루] 화끈한 임팩트가 있는 3.3.3 황제 서비스~~킹.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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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10월 14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빠떼루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다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이 스페셜 한 서비스와 매니저를 소개해 준다며 다이아를 추천하셨고
유일하게 단독 코스를 진행하던 터라 3.3.3 코스로 결제
믿고 그냥 즐기라던 말이 참 와닿더라구요
역시나 박음직한 섹한 몸매가 참 기가 막혔는데
살쳐대며 하는 섹수를 좋아하는 저에게 아주 딱이었습니다
마음속으로 물개박수를 쳐가며 탕으로 이동했고
샤워기로 물을 뿌려가며 따뜻하게 데워놓은 물다이에 엎어져
다이아의 말랑한 가슴을 느껴보는데
등판에 그림을 그리듯 미끄러지기 시작하더니 원형을 그리며 쭐떡쭐떡 잘도 비벼줍니다
뭔가 말로 표현 못 할 임팩트가 있던 서비스였어요
생각하면 할수록 지금도 찌릿한 느낌이...
그 뒤로 의자, 마른 다이 순으로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그 사이를 못 참고 참... 참고로 전 중간에 한 번 싸버리고 말았죠
하지만 전 충전 따윈 필요가 없었던지라 바로 빨딱 세운 뒤
강렬하게 어필하자 꺄르릌~ 터지던 다이아.
그러다 두 손으로 감싸고 제 육봉을 진심 맛나게도 빨아주는데
살짝씩 간 보다가 눈이 마주치는 순간 깊숙한 딥쓰롯~ !!
으~ 정말 잘 빨더군요
저돌적으로 달려들 수밖에 없었어요
입장과 동시에 두 다리로 힘껏 허리를 감싸 버리던 다이아.
이럴 땐 어금니 꽉 물고 있는 힘껏 달려야죠
그 상태로 정말 미친 듯이 박아댔습니다.
무슨 떡감이... 와......  그 표정이며 리듬감.. 사운드까지 완벽
콘돔 아니었음 정말 3초 컷이었을 듯
두 번째지만 다이아의 맛보지에 정말 당할 재간이 없었네요 킹.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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