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안보] 엉덩이의 탱탱함이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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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10/12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수안보
④ 지역명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다빈
⑥ 업소 경험담 :
오랜 친구와 약속을 잡고 밥먹으며 반주하고 당구 한겜치고 분당 수안보로 출발~
입구에 가득찬 차들이 대기시간을 예상하게 하고....
북적북적한 사람들이 대기시간을 확인 시켜 주더군요 ;;
실장님과 상담을 마치고 60분 가량 대기시간을 부여받고 친구와 놀다가
시간이되어 저 먼저 다빈이방 입장~
이쁘고 섹시하고 귀염미도 띈 얼굴에 아담한 키, 뽀얀피부의 다빈이였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옷벗고 샤워실로 들어가 양치하고 샤워하고
침대에서 다빈이의 서비스가 들어온다
내 몸 구석구석을 빨아주고 핥아 준다 정말 정성스러운 bj
이어지는 서비스에 69까지....
69로 정신없이 핥을때....짜안 cd착용 바로 삽입....ㅋㅋ
오~~~기술 좋다....ㅋㅋ
그런데 난 남자다!!! 남자가 공격을 해야지....ㅋㅋ
다빈이를 뉘우고 공격 후 뒤로 꽂으니 갑자기 다빈이가 말처럼 뛴다....ㅋㅋ
허리를 막 튀기고 엉덩이를 좌우 상하로....ㅋㅋ
오~~~색다른데 ㅋㅋㅋ
자세를 정자세로 바꾸고 미췬 딮키스....ㅋㅋ
역시 키스가 내필을 사정없이 살려 사정을 시킨다 ㅋㅋㅋ
담배한대 피고 누워서 쉬다가 벨이 울리고 샤워 후 다빈이의 배웅을 받아 퇴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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