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돌핀⭐] 와꾸 몸매 좋고 공격적인 플레이를 해주는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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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명 : 오피&건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돌핀
④ 지역명 : 부평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예나
⑥ 업소 경험담 :
- 내부
돌핀은 부평에서 오피&스웨디시로 오랫동안 유지되고 있는 업소입니다.
1인샵 이고, 기본적으로 방이 넓고 쾌적하면서 항상 깨끗하고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실장님의 안내로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마사지 베드가 가운데 있고, 옆쪽으로 작은 테이블,소파가있고 뒤쪽으로는 샤워실이 있습니다.
샤워실은 일회용품이나 수건이 깔끔하고 깨끗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 접견
샤워하고 잠시 테이블에 앉아서 핸드폰 하고 있으니 예나가 배드로 안내해줍니다.
블랙 원피스를 입고있는데..
귀여운 토끼상 외모의 예나입니다.
첫인상 귀엽고, 대화하고 서비스 받으며 교감하고나니 세상 섹시하고 예쁘장한 얼굴입니다.
적당한 160초반정도의 키에 몸매는 스탠 정도였습니다.
실은 원피스 입은거보다 탈의한게 더 예뻐요~ ㅎㅎ
- 대화
예나랑 대화하다보니 낯가림이 약간 있습니다.
처음에 들어와서는 제가 봤을때 없는줄 알았어요~
나중에 대화하면서 알게 된거에요~ ㅎㅎ
예나 본인이 낯가림이 있다고 했지만, 목소리톤도 밝고, 애교도 많습니다.
살짝 처음에 오바하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게 낯가림 때문에 더 밝게 행동하는 거더라구요~
하지만 조금만 교감하면 바로 찐애인모드로 대화 합니다.
초반 1분만 지나면 어떤 누가 보셔도 대화로 어려움 없으실꺼에요~ ^^
- 마사지/플레이
원래 과정을 적고 결론을 적는 스타일이나..
예나는 결론부터 이야기하겠습니다.
제 달림중 가장뜨거웠던 달림이었던것 같습니다.
완전 힐링에 즐달!!!
예나가 옆에서 먼저 탈의 합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탈의한 예나가 더 예쁩니다. ㅎㅎㅎ
군살없고, 가슴은 자연 C정도..
모양이 예뻣어요~ 촉감도.. 야흣~~
예나의 말에 따라 베드에 엎드립니다.
참고로 스웨를 하는 예나는 섹시 그자체 입니다.
완전 돌변하는 예나!!!
예나가 하체부터 오일을 바릅니다.
손끝으로 쓰윽 훑으며 시작하는데 온몸에 털들이 쭈뼛스는 느낌!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았어요~
손으로 센슈얼하게 아주 부드러운 스웨를 하는데..
초반부터 애무를 하며 스웨를 합니다.
우와~ 진짜 쉬지않고 움찔거린거 같아요~ ㅎㅎ
예나 : "오~!! 오빠 엄청 예민하구나!"
나 : "응~"
"나 본 매니저들이 활어래~"
"그래서 괴롭히는 맛이 있데~ ㅋ"
예나 : "그치~~~"
"나도 엄청 예민한데.. 오빠같이 예민한 사람오면 좋아~"
"내가 더 잘하는것 같아~ ㅋㅋㅋ"
그 말과 동시에 더욱 자극적으로 스웨를 합니다.
발목부터 애무하더니 손으론 연신 하체를 터치하고..
점점 올라와서 가볍게 엉골 애무를 하네요~
역시나 팔은 안쪽으로 파고 들며 다리를 감싸안듯 마사지를 하고....
몸이 밀착되었기에 예나의 가슴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몸이 밀착되었을때 느낀건데. 예나가 몸에 열이 좀 많은듯 해요~
오일과 같이 몸에 닿아 있을땐 그 후끈함이 완전 야릇합니다. ㅎㅎ
하체를 1차적으로 하고는 팔과 등쪽을 마사지 해주며 또 애무해줍니다.
역시나 손은 계속 쓰윽쓰윽 똘이를 터치하고요~
자연스럽게 베드로 올라와 바디를 타줍니다.
예나의 바디 정말 느낌 좋아요~ ㅎㅎ
뒤에서 귀도 애무해주고.....
살짝 고개를 들어서 예나를 봤는데 눈이 마주쳤어요~
씨익 웃으며 야릇한 미소를 짓는 예나~~~
(오오!! 후기적으면서 되뇌이니까 불끈불끈해요~)
예나 : "오빠~ 키스해줘~"
우와~ 이말이 어찌나 야하던지요~
고개를 돌려 가볍게 키스~~~
촉촉한 예나의 입술과 혀~
감질맛나게 살짝 하고는 또다시 목뒤와 어깨등을 애무하며 바디를 탑니다.
점점 아래로 내려가 허리와 엉덩이 주변을 애무하고는 똥까시를 해줍니다.
상당히 딥한 예나의 똥까시!
바로이어지는 고양이자세 요청!
역시나 기분짜릿하게 유린다하는 응꼬와 똘이!!!
저... 오지게 움찔 거렸던거 같아요~ ㅎㅎ
정말 엄청 오래 해줍니다.
손으로는 똘이를.. 입으론 응꼬를... 얼굴을 뭍고는 쭈왑쭈왑 소리도 나고...
혀로 낼롬거리면서.....
그리고 이어지는 그자세에서 bj!!! 꺽기죠~!
몸도 부들부들 떨렸지만.. 조금만 더 받았음 거기서 발사했을듯 싶었어요~
체감상 한 5분이상 받은거 같아요.
똥까시가 끝나면 다시 엎드려서 하체쪽 바디를 타주고는 예나가 몸을 돌립니다.
예나는 또다시 애무하며 엉덩이와 똘이를 공략!!
그렇게 뒷판 마무리를 짓고는 앞으로 돌립니다.
앞판은 걍 미쳤습니다.
뒤는 그냥 맛보기였을뿐!!!!
예나의 손과입은 연신 쉬지않고, 흥분시킵니다.
또다시 베드위로 올라와서 포개지듯 몸을 밀착시키고 바디를 탑니다.
예나가 잠시 고개를 옆으로 돌리라고 해서 돌렸더니...
바디를 타며 쭈욱 올라와 귀를 애무해주고 저를 잡고는 찐하게 키스를 해줍니다.
저도 앞으로 돌렸으니 예나의 몸을 손을 쓰윽쓰윽~~~~
(예나 활어 맞습니다.!!!!)
손으로만 등을 쓰윽 터치했는데 움찔움찔~~~
예나 : "오빠~ 엄청 잘하는구나!"
나 : "ㅋㅋㅋㅋ 아냐.. 너가 잘느끼는거지~"
예나 : "그치 내가좀 잘 느끼긴 한데 그래도 오빠 손길이 예사롭지 않은데!"
예나가 또 씨익 웃고는 점점 내려와서 bj를 해줍니다.
이미 풀발기에 터질것 같은데....
더는 안될것 같아 몸을 일으켜 공수교대를 요청하면서 꼬옥 안았어요~
앉은 자세에서 예나가 몸을 포개어 다리를 겹쳐 앉더니 부비부비를.... 으아아아아아아
나 : "예나야~ 너가 누워봐~~~"
예나 : "응? 벌써? 서비스 더 해야해~! ㅋㅋㅋ"
그러면서 저를 밀쳐서 눕힙니다.
나 : "좋아~ 두고보자!~ ㅋ"
"너도 예민한거 알았으니.. 이따 받은만큼 돌려주마! ㅋㅋ"
예나 : "앜ㅋㅋㅋㅋㅋ"
공수교대를 실패하고 채념한듯 누우니 예나의 여상 부비~
아니 부비인데.. 이거 어째 살짝 귀두가 들어간 느낌인데.... ㄷㄷ
선을 넘으면 안되니 엉덩이를 뒤로 살짝 빼니 더 격하게 부비부비를.~~~~~
예나 : "오빠~ 가슴 만져줘~"
.......
예나 : "오빠 여기~~~"
그러면서 제손을 잡아서 올립니다.
'이야 큰일나겠다~' 싶을때 예나가 69자체처럼 몸을 다시 돌려 뒤로 부비부비~
저도 연신 예나의 허리와 엉덩이를 터치하고 예나를 끌어 당겨 69자세를 만듭니다.
이미 예나의 소중이도 오일과 애액 범벅!!!
살짝 손과 혀로 터치하니 몸을 어찌할바를 모르네요~
나 : "이젠 더는 안되겠다!"
"예나야 누워!!!"
예나 : "아~ ㅎㅎ"
정말 받은만큼 돌려줄 생각으로 돌렸는데...
예나와 아이컨텍을 하자마자 키스를 요청합니다.~ ㅎㅎ
찐한 키스와 함께 제 손은 예나의 허리를 감싸며 가슴을 만졌죠~!
예나 : "우와~! 오빠는 멀티가 되는구나!"
나 : "ㅋㅋ 입과 손은 따로따로지~~~"
하면서 허리를 감싼 손으로 엉덩이 뛰쪽으로 깊이 들어가 소중이를 터치해 봅니다.
허리가 활처럼 휘면서 움찔거리는 예나~!
점점 내려가며 가슴을 애무하고 옆구리.. 허리.. 치골....
예나 : "언제 내려갈꺼야?! ㅋㅋㅋ"
나 : "........"
그리고는 허벅지 안쪽과 서혜부만을 애무했더니 예나가 안달나네요~
예나 : "하~~ 으~~~ 이오빠 완전 감질맛나게 하네~"
"왜이렇게 잘해~!"
말이 끝나기 무섭게 본격적으로 클리를 혀로 터치!
조금 과장하면 번개를 맞은듯 부르르 떨며 '아흑~' 소리를 내는 예나~
한손으론 옆구리를 한손으론 가슴과 꼭지를 쓰다듬으며 클리와 커닐링을 하니 허리를 튕기면서 부들부들 떱니다.
예나의 소중이에서는 진한애액이 나오고...
예나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좀 오래 했는데 예나가 저를 말리네요~
예나 : "오빠~ 나 갈것 같아~"
"그마...ㄴ..."
나 : "......"
예나 : "나 돈벌어야해.. 가면 일 못해~~~~ ㅎ"
나 : "음~~ 그치.. 아직 몇타임 더 해야 하지?!"
"알겠어~ 그럼 일단 엎드려봐~"
예나 : "응? 그만 마무리하는거 아냐?"
나 : "좀 다르게 살살 해줄께~"
......
예나가 몸을 돌려 엎드리며 걱정하네요~
예나가 엎드려 있는 안쪽으로 팔을 넣어 백허그 하듯이 가슴을 만지고 고개를 돌려 키스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목뒤어 어깨라인을 애무하고 한손으로 옆구리를 만지니 아까보다 더한 반응이~!!
저도 점점 아래로 내려가 손으로 치골을 받치고 살짝 예나를 들어서 도기자세 처럼 만들어 뒤에서 소중이를 공략했습니다.
예나 : "오빠~ 이거.... 너무... 야하자나~..."
"나 진짜로 보낼라고 그래?! ㅋㅋㅋ"
"아까보다 더 갈것 같아..."
나 : "ㅎ 알겠어~ 그럼 이제 마무리 해줘~"
예나 : "이렇게 흥분해 보긴......"
제가 눕고 예나가 69자세로 마무리를 해줍니다.
이미 머 둘다 터지기 직전이라 저도 예나의 소중이를 계속 혀로 간지럽히고, 예나도 제 똘이를 입에 물고는 피치를 올립니다.
예나가 신호오면 말하라길래 금방 느낌이 와서 이야기하니 입싸를..... 크~~~~ 굿!
시원하게 예나의 입 한가득 발사~
예나가 마무리해주고는 얼른 씻으러 갑니다.
씻고나와 잠깐 스몰토크!!!
예나 : "오빠 오늘 진짜 편하게 즐거웠어~"
나 : "ㅎㅎ 나도~~"
"완전 뜨거웠다! ㅋㅋ"
예나 : "완전.!!!!"
"걍 남친이랑 있던거 같았어~"
나 : "예나 중간조라 했으니 예나랑 또 뜨거우러 온다!"
예나 : "ㅎㅎ 응응!!! 기다릴께~"
예나랑 빠른 다음을 기약하고는 뽀뽀 받으며 퇴실했습니다.
- 총평
예나~! 강력 추천 드립니다.
이건 머 강력보다 초강력인거 같아요~
분명 교감이 잘되고 그래서 더 그렇겠지만!!!
위에서 적었듯 저의 근 4년의 유흥달림중 단연코 3손가락 안에 드는 뜨거운 달림이었습니다!
평균 일주일에 3번은 달리는데 우와~~~~~ 진짜 최고였어요!
스웨만으로 봤을때 서비스도 HD하고요!
기본적으로 예나의 마인드가 완전 좋았습니다.
외모도 토끼상에 귀여운 외모!
스웨를 시작하면 섹시한 예쁜 외모로 바껴보이는 마법같은 예나입니다!
이날 인증사진을 요청해서 찍었는데..
운좋게 예나의 실사를 여러장 찍었어요~ ㅋㅋ
예나를 만난 이날 정말 너무 재밋게 놀다가 왔네요~
개인적으로 예나 어느 누가 보셔도 정말 좋아하실꺼에요~
그리고 서비스 받고나시면 예나가 더욱 예뻐 보이실꺼구요!! ㅎㅎ
대화하다보니 본인도 즐기는게 좋아서 교감 많이 하시는 분들은 더 추천 드리고요!
서비스가 HD하니 시체족 분들도 추천드려요~
(예나 본인은 시체족보단... ㅎㅎㅎ)
역립족이신 분들은 무조건 보시구요~!~
진짜 출근부에 예나가 있다!! 하면 무조건 달리시면 됩니다~~~
제기준 스웨디시 중에서도 기본 수위가 다른곳보다 좀더 HD 하다고 느끼는 돌핀!
좋은 매니저도 많고요~
저에겐 즐달의 기억만 있는 돌핀!!!
부평 돌핀도 추천 하면서 가보겠습니다.
항상 달림이야 개인의 주관적인 느낌이지만 기본적인 매너를 지킨다면 항상 힐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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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예나 실사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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