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재팬⛔OP⛔] 안나만 주구장창 예약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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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② 업종명 :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④ 지역명 :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⑥ 업소 경험담 : 안나는 응대도좋고 서비스하며 부족함없는 매니저네요
처음에 입실하고 첫인상은 늘씬늘씬하고 슬랜더의 교과서같은 몸매이며, 얼굴은 민삘에 되게 섹시함과 귀여움을 곁들인? 암튼 예뻐요 ㅎ
서비스도 대충하는게 아니라 빼는거없이 다받아주고 bj시에 안나 입안이 되게 따뜻하네요. 혀가 굉장히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bj에서 쌀뻔..
하지만 bj로 싸면안되니 역립하는데도 물이 흥건... 냄새도 되게 야한냄새나요 ㅎㅎ 그 무슨 복숭아 향이나는데 그냥 기분좋게 빨아제꼈어요 ㅎ
안나의 신음으로 방안이 가득차고 저는 장갑착용하고 바로 삽입! 오우~ 쪼임이 무슨 압축프레스마냥 제 똘똘이 전체를 그냥 휘감아주는데 과장 조금보태고 제가 혼자위로할때 잡는 손의 악력급이였어요 정말로.. 정자세로 조금박다가 너무 쪼여서 바로 쌀뻔해가지고 안나한테 아 잠깐.. 아아.. 목말라서.. 라고 구라친후에 물마신는척 마인드리셋하고 다시 눕혀서 이리저리 보지 맛보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어요 ㅎ
빼는거없이 서비스며 와꾸며 제가 좋아하는 b컵 슬랜더의 표본! 아 맛들려서 당분간 안나만 주구장창 예약해야겠네요
왠만하면 맘에드는 처자는 안남기는데 이건 안남길수 없잖아요? 다같이 맛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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