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체리☀️] 진짜 미친 업체임 처음 리뷰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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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16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체리
④ 지역명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나나
⑥ 업소 경험담 :
불금에 출장와서 할 것도 없어서 물이나 빼자~ 하는 생각으로 전화함
랜덤으로 c코스 예약했고 친절한 안내에 따라 방문함
문을 열어주는데 ㄹㅇ루 난 잘못 온 줄 알았음 응????
진짜 ㅈ나.이.쁨. 와 진짜 지려요...
얼굴은 고양이상. 약간 쎄보이는 인상인데 도도함 그 자체입니다... 근데 그 얼굴로 생글생글 웃으면서 수줍게 맞아주는데 로또맞았다 생각했습니다...
몸매는 슬랜더 그 자체고 팔다리 가늘어서 로우킥 차면 부러질 것 같은데 가슴은 크고 골반 뒤지고 허벅지 안붙는게 ㄹㅇ 예술입니다
샤워하고 누웠는데 그냥 다가오는 것만 봐도 발딱섬 천연 비아그라임 ㅁㅊ
그리고 입으로 인사해주는데 진짜... ㅈ.나 잘해요...
ㄹㅇ루 리뷰를 써야겠다 다짐하게 만듬. 일병 이상만 써진대서 숙소와서 댓글 ㅈ나쓰고 렙업했음ㅋㅋㅋ 이거 쓸라고 ㅋㅋㅋㅋ
막 강약 조절하면서 입 안에서 가지고 노는데 와 진짜 머리끄댕이 잡고 밀어넣고 싶은거 참느라 뒤지는 줄 알았습니다
알까시하면서 손으로 귀두 돌리다가 다시 입에 넣고 괴롭히다가 아주 그냥 뽑아낸다는 느낌이 맞을듯
그러다가 ㅋㄷ착용하고 넣는데 바로 빼라고 했습니다
왜냐고요?
ㅋㅋㅋㅋㅋㅋㅋ넣기만 했는데도 개맛있음
바로 지갑 털어서 옵션 다처발랐습니다
네 이건 해야만 했습니다 바로 콘빼고 ㄱ같이 ㄸ먹었습니다
매니저가 좀 아파해서 미안했지만 꼴림 20000%라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야릇한 신음 흘리면서 막 다리로 허리 휘감으면서 덤벼오는데 버틸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지루끼가 심한데 (어느정도냐면 2샷 끊어도 한 발도 못빼고 오는 경우가 7할 정도)
몇분 안돼서 시원하게 발사함...
매니저가 좀 쉬자며 팔배게하고 누워서 가슴에 얼굴 파묻고 앵겨있는데 그것도 귀여워 뒤집니다요...
그렇게 좀 쉬다가 좀 컨디션이 돌아왔는지 툭툭 건드리면서 장난을 치다가
ㅎㅍ을 하는데... 아니 ㅎㅍ도 잘해...
ㄲㅈ 살살 굴리면서 손장난 치는데 ㅈ나 잘해요...;;;;
제가 세게 해보라고 하니까 씨익 웃으면서 앉아서 ㅎㅍ해주는데
도도한 얼굴로 내려보면서 실실 웃으면서 괴롭히는데
손은 손이고 얼굴이 미쳤습니다
저 150% 돔성향인데 아 이래서 멜섭들이 생기는구나 싶더라고요 ㅋㅋㅋㅋ
팔이 너무 가늘어서 힘든지 손을 막 털면서 열심히해주길래 그만해도 된다고 하고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만족감 10000%였기 때문에 기분좋게 하이파이브 하고 나왔습니다
보통 ㅁ빼고 나오면 현타와서 열에 아홉은 돈아깝다 생각들잖아요?
ㅋㅋ 실장님한테 랜덤인데 이런 매니저 잡아줘서 고맙다고 전화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주책이다
ㅋㅋㅋㅋ저는 타지역민이고 뭐 살면서 대구에 올 일이 몇번이나 있겠나 싶습니다만 (리뷰할인 같은거 받을 일도 없을듯ㅋㅋ)
이런 업체는 ㄹㅇ루 번창하라고 제가 댓글 노가다까지해서 등업하고 첫 후기 씁니다요
다른 매니저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대구에 다시 오면 다른 매니저들을 만나볼까 나나를 지명할까가 가장 큰 고민이 될 것 같네요 ㅋㅋ
강추입니다 제가 가본 곳 중 단연 원탑이라고 불알두쪽걸고 말할 수 있음
그럼 즐달들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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