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하숙집오피] [오가왕 이벤트] [이나+14] 같이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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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명 : OP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하숙집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이나+14






 

⑥ 업소 경험담 :
오가 무료권 덕분에 지난번에 인상 깊게 봤던 '이나'를 다시 보게 됐네요.






전에 봤을 땐 얼굴 싱크가 남규리가 더 있었고 성형으로 진화한 한선화가 살짝 있어 보였는데 이번에는 그 반대였습니다.






'이나' 본인 말로는 살이 빠졌다고 했었는데 그래서 그렇게 보인 것 같네요.






또 웃을 땐 가수 한로로의 싱크도 살짝 있는데 귀여운 구석도 얼굴에 있습니다.






암튼 성형을 전혀 하지 않은 얼굴이니 연예인보다도 낫다고 할 수 있죠.






'이나'가 와꾸로는 진짜 최고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강남의 스시 오피에서 한 시간에 2백인 일본의 인플루언서를 본 적이 있는데 그 친구보다 '이나'가 훨씬 낫습니다.






'이나'도 아마 SNS를 한다면 인플루언서의 위치에 가볍게 들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 정도면 물소처럼 빨기만 한다고 생각하실 텐데 '이나'를 보면 모두 저처럼 될 겁니다.






또 고페이라 좀 도도하지 않을까 생각할 분들도 계실 텐데 절대 네버!






소파에서는 그냥 활달한 그 또래의 여대생 느낌도 물씬 납니다.






대화를 나누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것 같달까요.






아니 그냥 같이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힐링입니다.
다만 지난번에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플레이에 있어서 소극적으로 느껴졌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니 무슨 여상을 남미급으로 즐기던데 다소 놀라운 면이기도 했네요.






아마도 그때는 제가 분위기를 주도하다 보니 그렇게 느껴졌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나'의 주도로 어떻게 하는지, 또 얼마나 하는지를 꼼꼼하게 체크해 봤는데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스킬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닙니다.






아니 뭐 이건 상대적일 수도 있을 텐데 최소한 제게는 그렇게 느껴졌네요.






뭐 제가 워낙에 닳고 닳아서 그냥 웬만한 스킬에는 그렇게 크게 반응을 못하는 편이라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나'처럼 이렇게 예쁜 애가 저를 위해 애무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 자체가 최고 레벨의 스킬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또 체력도 나이가 어려서 그런 것인지 평소 헬스로 자기 관리를 하기 때문인 것인지 위에서 몇 번 흔들다가 체인지 요청 타령을 하는 법도 없고 여상은 진짜 마스터급이었습니다.






몸매도 예술인데 지난번에 다 끝나고 나서 '이나'의 뒷모습을 보고 거의 스키니한 몸매에 비해 너른 골반 때문에 다음에는 무조건 뒤다!..... 했지만 이번에도 다음으로 미루게 된 점은 무척 아쉽네요.






암튼 제가 와꾸족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이나'를 보고는 이제 와꾸족이 된 것 같습니다.






질문 게시판 같은 데서 와꾸족 추천해 달라고 하는 경우가 더러 있던데 앞으로 저는 무조건 '이나' 추천입니다.






내가 와꾸족이다 하는 분들께 '이나' 강추합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이나'를 볼 수 있게 큰 도움을 주신 오피가자 운영팀 분들과 강남 하숙집 오피 측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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