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올리브오피] [아슬로] 리브 넘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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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10.15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올리브


④ 지역명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리브 +5


⑥ 업소 경험담 :


강남에서 제일 안정적인 올리브 다녀왔습니다.


올리브는 제가 알기론 제일 안전한 업소로 선릉에서 10년이 넘게 있었네요. (제가 다닌것만 10년이고 그전부터 있었으니 ..)


평소 부터 아담 슬림 좋아해서 아담 슬림 오면 무조건 달려가는데


이번에 리브 매니져가 새로 올라와서 전화하고 달려갔습니다. 


실장님께서 항상 친절하게 전화 받아주셔서 매번 감사합니다 ^^


방에 노크하니 문열구 뒤돌아 있어, 몸매와 키 부터 스킨하고, 즐달일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들어가서 페이 내고 얼굴을 자세히 보니 귀염상이네요. 리센느 리브는 잘 몰라서 비슷한지는 모르겠지만, 귀엽고 예쁘네요 ^^


일단 소파에서 어색하지 않게 팔장도 껴주고, 말도 먼저 걸어주고, 말이 별로 없는 저로서는 편했습니다. 


좀 수다 스럽지만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여서 편했습니다 ㅎㅎ


몸매도 슬림형 좋아해서 만족스럽고, 가슴은 


 자연산이라 만지기 좋았습니다. 
아무리 커도 인조면 별로 더라구요 ^^


한참 애기하다 먼저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있다가 


리브가 올때 올탈 몸매를 보니 좋네요. ^^  한눈에 봐도 로리 좁보 스타일이네요


먼저 공격으로 키스 갈기고, 설왕설래 까지는 아니여도 잘 맞춰주네요. 담배 안피는 저로서는 노담 매니져를 찾게되는데 그것도 만족입니다.


가슴을 좀 빨다 숲으로 내려가니 잘 정리되고 촉촉하네요. 가슴은 자연산이라 빠는 맛이나구 아래로 내려가니 잘 정리된 숲을지나 빠는 재미도 있네요 


한참 빨다, 콘을 끼고 삽입하니 확실히 좁보입니다. 몸이 작아서 그런지 들어가자 마자 고추를 꽉 잡아주고, 느껴서 그런지 다리에 힘도 들어가고 낑낑 거리내요.


정자세로 박아주다 쌀것 같아 후배위로 바꿔보고 중간중간 쉬어가며 좁보의 공격을 막아볼려했으나


피지컬이 작아서 그런지 오래 버티지 못하고 바로 쌌습니다.


콘 빼고 먼저 씨고와서 침대에 누워 있으니 리브도 씨고와서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 애기하다


예비 콜 올려서 옷입고 나왔습니다. 관계업종이다 보니 관계 끝나면 바로 보낼려는 매니져와 달리 애기도 많이하고 옆에 누워서 떨어지지 않아서


빨리 싸도 아쉽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기로하고 나와서 바로 후기 쓰는데, 또 보고 싶네요. 리브 자주 볼것 같습니다.


아슬로에 매매과는 저같은 말빨없는 친구들에겐 정석인것 같습니다. ^^


아담 슬림 로리 매매과 노담  좋아하시는 분께 강추합니다. 특히 요즘 처럼 노담 매니져가 흔치 않은 경우엔 더더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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