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미끌미끌] 옹동이가 크고 예쁜 아유미같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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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2026.10.16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④ 지역명 : 아산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아유미

⑥ 업소 경험담 :
오랜만에 달림신이 와서 프로필 보러 왔는데 아는 친구들이 다 없어지구 다 뉴페로 바껴 더 기대가 되어 바로 NF검증 친구 거침 없이 예약해버리고 기쁜 마음으로 달려갑니다. WOW 보자마자 바로 합격 제발 서비스도 합격기원 하며 바로 같이 꽃단장하러 갑니다. 꽃단장 이후에 이제 본격적으로 예열 서비스가 시작이 됩니다. 밑에서부터 위까지 이건 머 본서비스 안봐도 합격이네요. 예열 충분히 달군 후 본게임 Start 방어구 장착하고 천천히 시작해봅니다. 와 근데 이 친구?! 내부 길이가 짧은지 제 야추가 소추인편인데도 벽을 쿡쿡 찔리네요. 먼가 쿡쿡쿡 찔리니 소추인으로써 먼가 갑자기 자존감이 뿜뿜 올라가면서 더 열심히 게임을 하게 되네요 ㅋㅎㅋㅎㅋㅎ 그리고 이 친구 먼저 Kiss를 하네요. 그것도 엄청 많이 저는 매니저가 하지 않으면 절대 하지 않는데 먼저 해주니 급 흥분게이지 Max 찍어버리고 도저히 못참고 패배 엔딩...... 역시 저는 승리자가 되기에는 경력을 더 쌓아야겠습니다. 이 친구 오래 갔으면 하네요. 역시 믿고 가는 미끌미끌입니다. 제발 성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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