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방앗간] [opga042.com 스포츠 홀짝 이벤트] 요염하고 섹시미를 가진 향이와 즐거운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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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10/13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방앗간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향이


⑥ 업소 경험담 :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오피가자 운영진과 방앗간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방앗간의 위치는 선릉역에서 도보로 얼마 걸리지않아 접근성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시간이 다되어 호수를 전달받고 올라가서 향이를 처음 만났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아주 야한 의상을 입고 맞아줬습니다. 긴 머리에 아주 섹시한
외모를 지녔고 무표정이 좀 차갑게 보일수도 있지만 같이 앉아서 얘기해보니
곧 어색함도 풀어지고 웃으면서 즐거운 대화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B코스로 진행하여 서두를 필요가 없어 대화를 나누고 씻고 나와보니 다 벗고 
요청한 커피스타킹을 신고 얼른 오라고 신호를 보냈습니다. 향이를 먼저 눕히고
제가 먼저 리드해가며 이곳저곳 애무를 해주니 신음소리를 내기가 부끄러운지
끅끅 참으면서 어쩔줄을 몰라했습니다. 점점 아래로 내려가면서 애무해주니 
그제서야 못참겠는지 신음소리가 터져나오기 시작했고 아주 깔끔히 정리된
밑을 집중적으로 공략해주니 반응이 절정에 올랐습니다.


순서를 바꿔 제가 누워서 향이의 삼각애무를 받았는데 BJ 솜씨가 수준급이었습니다.
아마 조금만 더했으면 삽입도 못해보고 쌌을정도 였습니다.
옵션이 가능하여 노콘으로 진입하고 천천히 시동을 걸기 시작했는데 삽입감도
아주 좋았습니다. 피스톤질을 하면서 쪼임을 조절하는데 금방 신호가 와서
자세를 바꿔서 진행했습니다. 후배위로 하다가 또 신호가 와서 마지막으로 
정상위로 바꾸고 막판 스퍼트를 하여 시원하게 사정을 하고 끝냈습니다.


계속 참았다가 사정을 하니 양이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50분이 금방 갈 정도로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향이 매니저도 아주 좋았는데 플러스가 붙은 매니저들은 어떨지 다음에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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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님의 댓글

향이 매니저 한번 만나보고 싶어지는 후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