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1티어] 주간언니 아라는 항상 예약이 꽉차있어서 예약하기가 힘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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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10/15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1티어
④ 지역명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아라
⑥ 업소 경험담 :
주간언니 아라는 항상 예약이 꽉차있어서 예약하기가 힘듬니다
160 중반정도 되는 슬림한 체형인데 엉덩이 탄력이 남미사람입니다
몸매가 아주 탱탱하고 뭔가 찰진다
잘 웃고 여성스러운데 잘 받아주고 이해심 많아서 이게 매력으로 작용해서 예약이 많은거 같습니다
성격이 밝고 텐션이 높아 존재감을 뿜뿜하면서 매번 토크하면
나랑 코드가 잘맞아 토크할때 크게 웃으면서 대화합니다
씻기만하고 물다이는 패쓰하자고했습니다
하지만 아라가 자기가 잘한다고 받아보라고해서 받았습니다
굉장히 찐득한 느낌의 애무가 들어와주면서 느껴보는데 물다이에서 1차위기
비제이는 깊고 오래해주면서 여러 스킬이 나오는데
물다이 앞으로는 꼭 받아야겠습니다
흥분치 최대감에서
69자세로 부드럽운 허벅지를 만지다 꽃잎을 보빨들어갔네여
움찔거리면서 흐응하는 신음소리가 나와주고 클리랑 같이 보빨하다가 빠르게 삽입했네여
여상에서 삽입만하고 간단히 움직인뒤 정자세에서 열심히 움직이고
뜨거운 숨결이 나오면서 강하게 끌어안는 아라
꽃잎에 폭발적인 피스톤운동을 섹소리 격하게 나오고 강한 쪼임을 느끼면서
한쪽 허벅지를 들어서 만지면서 발싸했네여
놀다가 만지작거리다가 기분좋게 허그로 배웅까지 받고 나왔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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