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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미 후기
오늘 오랜만에 휴게텔 네이버 갔다왔는데 예전부터 예약하고 싶었던 매니저가 있어서 예약했습니다 그 매니저가 야미인데 ㅈㅈ가 18cm에 마사지도 있고 그래서 한번 궁금했습니다 들어가보니 정말 좋은매니저 였습니다 일단 마인드가 역대급이에요 오면 미소로 반겨주고 쇼파에 앉아 옷을 벗겨주며 ㄹㅇ 격렬한 애무를 해주는데 너무 좋아서 경련 까지 할 정도 ㄷㄷ 제가 역삽 플레이라서 관장도 직접 해주고 샤워는 직접 했네요 이제 플레이를 들어가 역삽을 하는데 18cm 솔직히 너무 커서 빠르게는 무리더군요 그래서 천천히 부탁했습니다 게다가 ㅅㅅ후 마사지도 해주는데 솔직히 건마보다 잘하는것 같아요 
ㄹㅇ 후회 없네요 나중에 또 시간되면 들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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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미매니저보고
급꼴와서 바로달림
그냥 뭐랄까 프로필 보고 느낌온대로
마주하는 첫인상도 느낌이 좋았다
꼴릿한 느낌을 그대로 느낄수있었음
와꾸 몸매 성격 만족스러웠으며
서비스가 살짝 아쉬웠으나
대화를 나눠보니 손님이 많아서 
피곤했나싶다 다음에는 조금 더 일찍와서
만나보기로 약속하고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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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자마자 껴안고 목에다 애무로 시작하는 적극적인 야미 매니저 프로필처럼 키가 많이 크고 하드합니다 ㅇㅅ 좋아하시는 분들 난리 납니다 저보다 많이 크더라구요 ㅎㄷㄷ 제 양손을 머리위로 올려 한손으로 붙잡고 위에서부터 아래로 애무하면서 마무리 삼각애무에 ㄸㄲㅅ까지 엄청난 기술을 선보이면서 진행합니다 엄청난 스킬에 시작도 전에 입안에 발싸 할뻔 했지만 참아내고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한타임 후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쉬다가 다시 ㅎㅈ으로 마무리합니다 재방률 1000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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