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토비타신치] 메이 번째인데도 빠져드는 매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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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② 업종명 :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④ 지역명 :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⑥ 업소 경험담 :
주말에 지방에 갔다가 올라오는 길에 메이 매니저를 보려고 실장님께 문자를 드렸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시간을 맞춰 실장님과 조율한 뒤, 집가던길 텔잡고 기다리니 메이가 입장했습니다. 역시 메이 매니저!! 크으, 세 번째인데도 눈앞에 있으면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겠네요.ㅋㅋ
같이 침대에 앉아 이야기하는데 웃고 떠들고 하다 보니 완전히 메이 속으로 훅 빠져들었습니다. 씻으러 갈 때도 꼼꼼하게 잘 챙겨주고요.
침대에서는 반전이었어요. 이렇게까지 잘 느끼는 메이라니, "오빠 너무 좋다"고 하면서 본게임에서도 내가 지칠 정도로 열심히 하다가도, 얼굴을 보면 바로 키스하게 되더라고요.
위에서는 장난치면서 느끼는 메이, 리얼 반응이 정말 좋습니다.
주말에만 볼 수 있어서 아쉽지만, 평일에는 제가 못 가니 ㅠㅠ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메이 매니저와 실장님 모두 마인드 100점입니다.
메이는 총평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정말 마인드가 좋은 편이고, 몸매와 얼굴은 뭐 ^^.. 이미 인증됐으니 제가 세 번이나 불렀겠죠? ㅎㅎ
사람마다 호불호는 있겠지만, 저는 이 친구가 거물급이라고 생각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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