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하숙집휴게텔] 하숙집 윤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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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10월 중순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하숙집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윤주
⑥ 업소 경험담 :
오랜만에 주말에 윤주 보고왓습니다 ㅎㅎㅎ 윤주는 거의 반년만에 재접해서 만낫는데 주간아가씨라 평일에는 거의 만난느게 불가능한데 ㅠ 주말에 주간으로 출근햇길래 바로 예약햇습니당 ㅋ 반년전에 초접때는 D코스로 봣엇는데 이번에는
A코스로 예약함. 윤주씨를 접선하니 저번에 봣을때와 마찬가지로 올탈에 수건 한장만 걸치고 맞이해주네여 ㅋㅋ 윤주씨는 진짜 처음 봣을때는 굉장히 차갑고 시크하고 차도녀 인상이라 좀 쫄렷는데 굉장히 마인드 좋고 착합니다 ㅎㅎ진상짓만 안하시면 서로 얼굴 붉힐일 없어요~~
참고로 20대는 예약안되니 참고해주세여 ㅋ (딱봐도 20대 티 나는 손놈들은 입구에서 빠꾸먹음 ㅋㅋ 조심하셈)
저는 20대는 아니라~~ 윤주씨와 사이좋게 냬기 나누고 씻고 나오니 등까지 닦아주고 ㅋㅋ
침대에 누워서 윤주씨가 애무를 바로 시작해주는데 와 진짜 미쳣습니다 개 잘빨아요 ㄷㄷㄷ 젖꼭지 빨아주면서 밑에 제 ㅈㅈ에 젤 발라서 흔들어주는데 진짜 삽입도 없이 쌀뻔함:; 핸드잡 받으니까 아:: A코스 말고 C코스로 예약할걸 겁나 후회됨 ㅠㅠㅠ 다음엔 무조건 투샷임 ㅡㅡ
윤주씨한테 애무 거칠게 받다가 바로 콘돔 씌우고 제가 위로 올라가서 정상위로 박음. 박으면서 윤주씨 목덜지 젖가슴 겨드랑이를 핥아드렷음. 냄새 너무 좋고 피부 개매끈하고 개맛잇음 ㅠㅠㅠㅠ 진짜 이게 여자구나.... 털 하나없이 탱탱하고 매끈한 몸매 맛보면서 옆치기로 자세 바꾸고 윤주씨 팔을 내 목에 휘감고 그자세로 다시 겨빨하며 옆치기 강강강 미침듯이 박아댐
푸슈슈슈슛슈슛ㅅㅅ....! 아..... 쌋다..... 진짜 영혼까지 빠져나갈정도로 남김없이 싸재껴버렷다.... 최고엿ㅅ습니다...
기억에 남을 섹스엿습니다.. 이렇게 거칠게 하고도 시간이 조금 남아서 후딱 씻고 담배까지 야무지게 피고나옴 ㅋ
호다닥 나가려는데 윤주씨가 잠깐!!! 하면서 멈춰세우더니 허그까지 해주고 뽀뽀까지 해주심 ㅠㅠ 진짜 하숙집 에이스 매니저다.... 남자 마음 그냥 녹여버리네. 앞으로 윤주 지명할거다...
윤주씨는 키 160후반 키가 꽤 있고 몸매는 완전 글래머 스탠에 얼굴은 시크하게 생긴 민삘. 나이는 20중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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