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테이] 어느새 4접, 매력덩어리 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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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26.10.08


② 업종명 : ㅎㄱㅌ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스테이


④ 지역명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예나


⑥ 업소 경험담 : 외근 잡힐 때마다 찾아보는 스테이 출근부, 최근 볼 때마다 예나 없어서 아쉬웠는데 오늘은 출근부에 보여서 바로 예약 했습니다.


두근반세근반, 한달만에 예나보러 선릉갑니다.
예나도 오랜만이라고 반겨주는데 여전히 상큼하네요.
인사 후 탈의하는데 가슴은 언제봐도 명품입니다.
얼굴은 귀염상인데 언발란스하지요.


예나가 야무지게 삼각 애무해주고,
연애 리딩은 제가 올라가서 천천히 템포올립니다.
오랜만이라서 조금 더 깊숙히 넣어주는데
예나가 제대로 느껴주니 저도 흥분되네요.
정상위-후배위 하면서 단키로 시작해서 장키로
끈적거리면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믿고보는 예나!


출근부에 자주 없으니 나올 때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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