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럭키비키] 레이 3탄 - 이제 떠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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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럭키비키


④ 지역명 : 신림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레이


⑥ 업소 경험담 :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보러 감요. 더 이상 못봐서 아쉽다고 말하니 이 친구도 아쉬운지 안아주면서 애교를 떠는게 아주 귀엽슴다. 어차피 마지막 만남이니 제대로 즐달하고 시원하게 물 빼고 옴요.


오늘도 역시 샤워장에서 좇물 한발 빼고 시작했슴다. 또 언제 볼지도 모르니 평소보다 강력하게 조졌슴다. 샤워장에서 무릎 꿇고 자지 빨아주길래 머리채 잡고 목젖 깊숙히 강강강!! 으로 쳐박고 쑤시면서 입 안 가득하게 쌌음요.


침대 옆에서도 무릎 꿇고 앉아서 빨아달라 한 다음에 입에다 개처럼 쳐박고 보지에 쑤시듯이 인정사정없이 쳐쑤시고 목구멍 가득하게 좇물을 싸지르고 왔슴다. 떠난다니 아쉬움오. 이라마치오, 딥스롯, 입보지 가능한 다른 아이를 또 찾아야 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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