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빠떼루] 3.3.3 황제의자 특급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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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10월 18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빠떼루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다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1) 와꾸 & 몸매
섹시한 여우상의 와꾸인데요.
건강미 넘치고 터져나올듯한 엉덩이가 손이 안갈수 없는 몸매더라구요.
머리는 어깨까지 오는 중발 정도에 뺵보에 쎅한 느낌이 강하게 나는 언니였습니다.
(2) 서비스       
다이아언니를 만나고 홀딱 벗겨진채 황제의자서비스 첫경험 하게 되었습니다.
엉덩이를 앞으로 약간 뺀체로 앉게 하고,
아쿠아젤을 몸에 발라주고 서비스 시작하는데...
부드럽게 가슴과 엉덩이로 부비부비하고
부드럽게 전신애무를 하는데 이런 서비스가 처음이라 그런지
당황스러웠지만 제 똘똘이는 솔직해지는듯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일반적인 물다이서비스와는 다른 꼴릿함을 주는게 제대로 다이아한테 따먹히는 느낌이였습니다.
서비스 하는것도 직관적으로 잘보이고 특히 BJ랑 후까시할때 더욱 자극적이엿습니다.
깊숙하게 빨아주며 손으로는 제 똘똘이를 어루어만져 주는데 싸버리겟더라구요 ㄷㄷ
짧게 해주는것도 아니고 길게 해주는것이 상당한 테크닉을 보여주었습니다.
의자에서 섹스 하러 침대까지 가는데 대체 몇번을 빨린지 모르겟더라구요
오일 묻혀주면서 빨아주고 오일 닦아주면서 빨아주고
수건으로 닦아주면서 빨아주고... 그녀가 왜 서비스  ACE  인지 충분히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드한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섹스도 화끈했는데
여성상위 정상위 뒤치기 할떄마다 나나 신음 소리가 미친듯이 나며
강강강 박는데 옆방 소리가 다들릴정도로 정도로 제대로 달렸네요
하도 빨리다 보니 나나와의 연애를 오래 못하고 금방 싸버리고 말았네요.
다이아의 그 허리 움직임 
한마리의 뱀과 같았습니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네요.
진짜 시간이 부족한게 아쉬웠던 만족한 달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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