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달빛스웨디시] 달빛 스웨디시 아홉번째 방문 (샤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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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26. 10. 19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달빛스웨디시


④ 지역명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샤사


⑥ 업소 경험담 :


오늘로 달빛스웨디시 업소를 아홉번째 방문한다.
아홉번 중 여섯번을 신신을 만났다. 신신이 휴무일때 다른 언니를 추천받아 만났으니 신신만 만났다고 봐도 될듯하다.
오늘도 신신이 휴무인 관계로 샤샤를 만나게 되었다.

사장님께 여쭤보니 샤샤도 나름 서비스를 잘한다고 하여 콜을 외치고 예약과 함께 방문했다.


오는동안 샤샤의 후기를 찾아봤는데 사람들마다 케바케인거 같은 느낌이었다.


일단 몸매는 통통도 뚱도 아닌 평범했다.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있으니 개인적인 의견으로 몸매는 평범했다라고 하고 싶다.


키는 160이 안되는거 같아보였고 가슴은 프로필에 D 라고 되어 있었던거 같은데 D 는 아닌거 같다.


내 손이 크지 않은데 한손에 잡혔으니 참고하면 될 듯 하다.


외모는 개인마다 취향이 있겠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다.


투샷으로 예약하고 왔던터라 샤샤가 들어오고 가운을 벗은뒤 나는 베드에 누웠다.


샤샤가 꼭지와 BJ 를 하는동안 나는 손을 바쁘게 샤샤의 가슴과 그곳을 만졌다.


원래 물이 많은 타입인지 오기전에 젤을 미리 바른건지 모르겠지만 촉촉했다.


BJ 가 끝나고 콘을 씌우고 정상위, 후배위 자세로 하다가 마무리를 했다.


그리고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가 괜찮았는지 노곤하니 눈이 저절로 감겼다.


마사지가 끝났는지 등판에 샤샤의 가슴과 꼭지가 느껴지고 등판부터 발끝까지 샤샤가 가슴으로 훑고 갔다.


똑바로 돌아누워 꼭지와 BJ 가 다시 진행되었고 여상위, 정상위, 후배위, 정상위 자세로 마무리를 했다.


첫번째 발사때는 몰랐는데 두번째 발사할때 보니 왁싱한건지 면도한건지 샤샤 그곳에 털이 없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외모는 평범, 서비스는 중상 이었던거 같다.


샤사가 나름 열심히 하는거 같아서 나쁘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여섯번이나 만났던 신신이 더 속궁합이 잘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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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님의 댓글

샤샤 참맛은 청룡으로 싸자마자 남은거 빨아주고 삼키는 거랑 딥쓰롯으로 콧물눈물 범벅시키는건데 그걸 놓치셨네 ㅋㅋ

님의 댓글

떡치는거 쓰는게 후기 아닌가요? 작업성으로 쓰는 후기보다는 더 나은거 아닌가요?
그리고 만원 후기 받을려고 쓰는게 아니라 등업할려고 쓰는겁니다.
모든 사람이 본인같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님의 댓글

개웃기네 얘 글보는대 떡치러다니는걸 쓰고다고 그러냐ㅋ 만원깍을라고 후기나 쓰고다니고

님의 댓글

달빛은 신신 에리스 제시가 다 먹여살리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