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정안마] 리액션이 격렬하면서 요염있고...꼴리게하는 재주는 타고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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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2026.10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정안마


④ 지역명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원이


⑥ 업소 경험담 :


원이 언니가 어서오라며 웃어주는데 섹시하네요
얼굴은 폭스상의 필이 흐르고 흘깃흘깃 쳐다보는데 섹하네요
복도 안쪽으로 손잡고 들어가는동안 꽈추가 중간정도커져있었고
펠라할때는 풀발되서 후루룹소리 들으면서 펠라를 받다가요
클럽언니들한테 3대1로 빨리면서 감사한 클럽시간을 즐겼습니다


맛보기까지 복도에서 마치고 방으로 들어가서 원이가 올탈하고
침대에서 끈적한 애무 다시한번 꽈추가 풀발해버리네요
가슴도 자연산이고 몸의 쉐잎이 굉장히 섹시해요
침대에 앉아 두서없이 얘기를 해보는데 센스있게 대화를 이어나가는것도 좋고
얘기도중 이어지는 은근한 터치는 소중이가 가만있지 않게 만드네요


물다이도 굉장히 잘하는게 엉덩이랑 가슴으로 한번씩 돌아가면서 바디를 타주고
ㄸㄲㅅ랑 펠라는 뭐 말할필요없이 하드하게 잘하고
앞판으로 돌려서 딥키스해주다가 바디를 다시타줄때는 참느라 고생했습니다
침대로 넘어와 서로 친해진 상태에서 기습키스를 해보네요.
부드럽게 저의 이곳저곳을 더듬기 시작하던 그녀도 꽈추로 내려가 힘차게 펠라를 하며 음미하는 소리를 내어주는데
진짜 소리가 꼴려서 미쳐버리는줄ㅋㅋ
리액션이 격렬하면서 요염있고...꼴리게하는 재주는 타고난듯합니다


신음소리가 커져가고 둘다 너무 뜨거워진 상태라 멈출수 없어 그대로 꽈추를 밀어넣고 무빙을 가져가는데
좋은건지 아픈건지 모를 신음과 찡그리는 표정이 꼴리네요
찡그리면서도 저를 부둥켜안고는 딥키스를 계속 이어가고 어느순간엔 그녀가 더 열심히 무빙을 치고있네요
그러더니 위에서 하고싶다며 위로 올라와 바스트를 만져달라는 외침과 동시에 부들부들 떨기 시작하고
저도 봉지 끝에 계속 닿아버리는 자극에 스피드를 더 내며 힘차게 발싸를 마쳤습니다


땀을 살짝 흘린 원이 가슴을 만지면서 누워있는데
마무리 토크를 찐하게 마치고 배웅받으면서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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