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라더니 진짜 물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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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끝나고 유독 술 한잔 땡기던 날..
친구들도 자꾸 놀러 가자고 난리네요 ㅋㅋ
하퍼는 이제 좀 식상하기도 하고
이왕 가는 거 아가씨들 수질 괜찮은 쩜오로 가자 싶어서
남현준 대표한테 연락하고 예약했습니다.
도착하니 아가씨들 북적북적~
많이 나왔다고 하더니 진짜 많네요 ㅎㅎ
역시 쩜오답게 전체적인 외모 수준도 괜찮았습니다.
초이스는 총 5조 봤는데
예쁜 아가씨들이 많아서 은근 고민되더라고요.
그래서 남현준 대표한테 한마디 했죠.
"에이스로 한 명 추천해 주세요~"
이왕 놀 거 제대로 놀아야죠 ㅋㅋ
그렇게 고른 제 파트너..
오호라~ 이 아가씨 진짜 괜찮네요.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분위기 리드해 주고, 
어색하지 않게 편하게 대해주는데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애교도 많고 은근히 장난기가 넘칩니다.
가끔씩 짓궂게 스킨십하면서
사람을 아주 들었다 놨다 하네요 ㅋㅋㅋ
저도 가만있을 수 있나요.
장난도 받아주고 뽀뽀도 하면서
둘이 아주 신났습니다 ㅎㅎ
특히 이 아가씨..
얌전하게 생긴 얼굴과 달리
가까워질수록 적극적인 매력이 있더군요.
말도 잘 통하고 리액션까지 좋으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술게임하면서 스킨십도 하고
서로 장난치다 보니 분위기도 점점 후끈~
반묶으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아니 벌써 끝날 시간이라고? ㅋㅋ
이대로 나가기엔 너무 아쉽죠.
연장 콜콜콜~~
결국 연장하면서 더 놀았습니다 ㅎㅎ
확실히 남현준 대표가 제 취향을 잘 짚어주긴 하네요.
외모도 마음에 들었지만 
무엇보다 같이 있을 때 편하고 쿵짝이 잘 맞아서 좋았습니다.
괜히 고민만 오래 했으면 이런 아가씨 놓칠 뻔했네요 ㅋㅋ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신나게 달렸습니다.
기분 좋게 시작해서 끝까지 재미있었던 날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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