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TOP쉬멜] 세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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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② 업종명 :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④ 지역명 :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⑥ 업소 경험담 :
솔직히 쉬멜에 맛들리면 답없는게 자꾸 애널만 찾게됌..
한동안 끊고 여자애들 업소만 다녔는데 자꾸 뭐랄까 집에서 ㄸ칠때 야동 찾는데
은근히 쉬멜꺼 보이면 다운받고 쉬멜꺼 보게되고ㅋㅋㅋㅋ
그러다 다시 결국 다시 찾게 됬네요
여튼 마지막으로 봤던애가 나라 였나? 걔 몇번 봤었는데 프로필 보니까 없더라구요
그래서 실장님한테 추천받아서 세라로 봤네요
와꾸는 사진이랑 똑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본인사진 맞는거 같고 보정이 좀 들어갔네요ㅋㅋ
근데 실물도 괜찮았고 완전 남상인애들만 아니면 된다 마인드였는데 세라 정도면 엄청 훌륭했네요ㅎ
솔직히 저는 역ㅅㄲㅅ나 이런건 안하고 그냥 애널만 찾는편이였는데
세라랑 한판 하는중에 자꾸 한번 빨아볼까 싶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공감가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애무 받으면서 고민하다가 69로 한번 빨아봤습니다ㅋㅋㅋ 생각보다 거부감은 크게 없었고
뭐라고 해야되지 그냥 물렁한 바나나 빨다가 딱딱해진 바나나 빠는 느낌밖에는 없고 냄새나 그런건 없없네요ㅋㅋㅋ
좀 빨다보니까 제 입안에서 커지는게 느껴지는데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커져서 길어지니까 목 끝까지 빨아줘도 반정도밖에 안들어가더라구요ㅋㅋㅋ
아 그래서 이 이상 빨려면 목젖 안까지 넣어야 되나? 그 생각 들면서 그동안 내가 여자애들이랑 할때
딥쓰롯좀 해라 싶어서 얼굴잡고 꽉꽉 눌렀던게 미안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역지사지ㅋㅋㅋ
어쨌던 69좀 하고 바로 본겜 들어가서 애널에 삽입하고 본게임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ㅎㅎ
아.. 이러다 더더 깊어지면 안되는데 싶다가도 자꾸 생각나게 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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