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V 배우 ‘시라이시 모모’에게 느꼈던 배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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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여기에서 그리 유명하지는 않은 AV 배우를 본 적이 있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워서 또 한 번 AV 배우를 보고 싶단 생각을 했었죠.
 
평소 야동을 잘 안 보기 때문에 누군지도 모른 상태에서 보고 난 뒤에 야동을 찾아보게 됐는데 묘하게 배덕감이라고 하나요?
 
저 화면에 나오는 AV 배우와 내가 떡을 쳤다는 사실에 기분이 살짝 들뜨게 되는 일 때문에 그랬던 것 같네요.
 
주변에 자랑도 많이 했었습니다.
 
살면서 야동으로만 보던 AV 배우를 대면하게 되는 일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게다가 떡이라니......
 
암튼 그렇게 AV 배우를 또 보고 싶던 차에 이번에는 네임드급이라는 현역 AV 배우인 '시라이시 모모'를 보고 왔습니다.
 
물론 이 친구도 저는 누구인지 몰라서 예약을 마치고 텔레그램으로 실물 사진을 부탁드려 미리 받고 대충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방문하게 됐네요.
 




 
사실 뭐 이 정도만 돼도 괜찮겠다 싶었는데 실제로 보고 든 생각은 사진을 찍은 시점과는 시간차가 많은지 아니면 얼굴에 손을 많이 본 것인지 무척 예쁘다는 거였습니다.
 
나이트 가운을 입고 있었는데 딱 목선까지 내려오는 단발에 피부가 무척 하얗던 게 제일 먼저 눈에 띄었네요.
 
제 피부톤도 남자치고가 아니라 웬만한 여자들도 놀랄 만큼 흰 편인데도 '모모' 앞에서는 그냥 건강한 구릿빛 태닝 피부톤으로 만들어 버릴 정도로 말이죠.
 
몸매나 이런 부분은 검색만 해도 나오는 친구라 궁금하신 분들은 찾아보시면 되겠고요.
 

 
어느 누가 봐도 슬림한 몸매였는데 제 기준으로는 스키니에 가까운 몸매였습니다.
 
우리말은 전혀 못하지만 번역 어플로 소통이 가능했고요.
 
예전에도 소개해 드린 바가 있지만 저는 간편하게 파파고 어플을 이용해 음성으로 번역 어플을 이용했습니다.
 
반면에 '모모'는 구글 번역 어플을 이용해 문자로 소통을 했는데 이 부분에서 문화 차이를 느낄 수 있었죠.
 
일본인들은 기계에 자신의 음성을 남기는 걸 꺼림칙해한다고 이전에 봤던 스시녀가 말해준 적이 있는데 '모모'도 마찬가지였던 거죠.
 
스몰토크에서 나눈 내용으로는 2002년생 23살이라고 했고 도쿄 출신이라 했습니다.
 

 
'모모'를 보고 나와서 바로 차에서 폰으로 검색해 본 결과 AVDBS.COM에 나온 프로필입니다.
 
'모모'가 너무 마른 것 같아 슬쩍 몸무게까지 물어봤더니 50kg라고 해서 깜놀했는데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는 점 참고하시고요.
 
가슴 사이즈는 C컵이라고 하나 일본과 우리의 컵 사이즈 기준이 달라서 심하게 보면 우리 기준으로는 꽉 찬 A컵 정도로 보였네요.
 
하지만 슬랜더 몸매에 적당한 사이즈라고 볼 수 있겠죠.


 
 
 
 
 
 
야릇한 샤워 서비스를 받고 먼저 침대에 눕길 '모모'가 권하길래 그에 따르자 키스부터 박는 부분부터 마음에 들었네요.


그리고 왼쪽 가슴부터 애무가 시작됐는데 혀끝으로 몇 차례 핥다가 ‘쬽’ 소리를 내며 입으로 빠는 수유 모드를 반복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오른쪽을 거쳐 밑으로 내려가서는 비제이도 비슷하게 진행됐는데 귀두의 밑면 즉, 포피소대 부분을 혀로 핥다가 본체를 입에 머금었다가 뱉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특이했던 게 비제이를 하면서도 아이컨택을 끝까지 동그랗게 큰 눈으로 마주하는 점이었네요.


그리고 또 하나 비제이를 하다가 침을 흘리듯이 뱉는 점이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모모'의 작품을 보니 이게 '모모'의 시그니처였습니다.
 
암튼 이번에는 '모모'와 자리를 바꿔 '모모'를 침대에 눕히고 키갈을 조지는데 그 두꺼비 아재와 작품까지 찍어서 그런가 아주 딥하게 하는데도 거리낌이 없었네요.
 
오, 핑크.


가슴 애무를 하려고 '모모'의 젖꼭지를 바로 코앞에서 보니까 반사적으로 튀어나왔던 말이었습니다.
 
제 말에 '모모'는 무척 수줍어했는데 엄청 귀엽게 느껴졌었네요.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피부톤이 정말 백옥 같았는데 동양인에게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핑유라 더 물빨의 재미가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런 핑유를 좌우로 물빨을 하다 보면 젖꼭지에 피가 쏠려 빨갛게 변하는 점을 살펴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였습니다.
 
가슴 물빨의 반응도 꽤 괜찮았는데 제가 느낀 바로는 왼쪽보다는 오른쪽을 '모모'가 더 잘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핑거.... 인..... 오케이?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인 '모모'의 오른쪽으로 자리를 다시 잡고 가슴 물빨을 이으면서 손가락 하나를 넣어봤네요.
 
아랫도리를 넣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라 이걸 참 좋아하지만 여친이 아니고서야 업소에서 쉽게 누릴 수 있는 호사는 아니죠.
 
하지만 이 정도의 수위는 스시녀들에게는 디폴트라는 점이 참 좋습니다.
 
암튼 가슴 물빨과 키갈까지 조지면서 핑거링을 동시에 즐기는 것만으로도 쿠퍼액을 질질 흘리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야동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듣는 기모찌는 엄청난 흥분 포인트가 됐었네요.


외관상으로도 아기 짬지 같은 좁보의 보빨 반응 또한 개인적으로 매기는 10점 만점의 활어지수에 7점 정도로 준활어과라 역립도 아주 기분 좋게 즐겼습니다.
 
이어서 콘착을 하고 시작된 정상위는 시종일관 키갈만 조지면서 파운딩을 이었는데 '모모'의 리얼한 리액션 덕분에 빠르게 사정을 견인했다고 해야 할까요?!
 
일본 AV 배우가 제 밑에서 '앙앙'거리고 있는 걸 직접 마주해 보면 모두 저처럼 될 거라 생각하며 정신승리로 위안 삼아 보려고 합니다.
 
확실한 건 평소 '시라이시 모모'의 팬들이라면 저보다는 훨씬 더 토끼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마지막으로 아쉬웠던 건 '시라이시 모모'라는 AV 배우를 미리 알고 봤다면 감흥 자체가 더 달랐을 듯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랬다면 배덕감이 더 하늘을 찔렀을 듯하네요.
 
 
 
 
 
 
 

 
'시라이시 모모'를 처음 보고 든 생각은 예약을 마치고 텔레그램으로 받아본 실물 사진보다 예쁘다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찾아보니 데뷔 초기보다는 다르게 느껴졌는데 얼굴을 비롯해 치아까지 손보지 않았을까 싶네요.
피부톤은 정말 백인보다도 훨씬 하얘서 백옥 같았습니다.
'모모' 피셜로 키는 163cm에 몸무게는 50kg이라 했는데 스키니에 가까운 슬랜더라 보시면 됩니다.
가슴 사이즈는 일본 기준으로 C컵이라고 하나 우리 기준으로는 후하게 본다면 꽉 찬 A컵이거나 B컵 정도였습니다.
일본과 우리의 기준이 대충 두 컵 정도 차이가 나니까 말이죠.
워낙에 몸매가 슬림해서 가슴이 그리 작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동양인에게는 흔하게 찾아볼 수 없는 핑유라는 점이었네요.
또 물빨을 하면 이 핑유에 피가 쏠려서 빨갛게 변하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아기 짬지 같은 좁보에 손가락을 담그면 그 특유의 타이트함이 전해지는 것도 인상적이었네요.
스시녀를 보게 될 땐 손톱 정리는 물론 큐티클 관리까지 하고 가시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겁니다.
흡연 여부는 모르겠고 백옥 같은 피부에 타투는 없었으며 왁싱은 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며칠을 머무르지 않는다고 하니 '시라이시 모모'의 팬 분들과 관심 있는 분들은 빨리 서두르는 게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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