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면 가는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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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의 하루쯤은 방문하는 오션스파…건마족이라면 방문해야되는 장소죠오늘은 관리사님(김관리사 였었나…)이 알아 봐주시네요 ㅋ인제 4번째 방문인데…변함없이 꼭꼭 맛사지 해주시는데 아주 시원하네요오늘은 뭉친대 풀어주신다고 하다보니 전립선 맛사지 할시간이 모자라네요 ㅋ오늘 본 매니저는 아롱씨 입니다. 출근한지 몇일 안됐다고 하더군요건마 매니저들은 역시 혀놀림이 좋네요금방 제 동생을 불끈하게 만들어주는…위레서 해주는데  힘들어하기에 왜 그러냐고 했더니늦은 점심을… 그래서 제가 위에서 열심히 하고 나왔습니다캬~~오늘도 개운한 시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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