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수원메가1인연합] 하고 싶은거 원없이 하고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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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② 업종명 :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④ 지역명 :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카푸치노
⑥ 업소 경험담 :
혹시나 이름이 카푸치노라 10분먼저 도착도 하고 해서 카푸치노를 아이스랑 따뜻한거랑 두잔 준비해감
별거 아닌대 오늘 너무나 먹고 싶었다며 괜찮으면 자기가 따뜻한 카푸치노 먹는다고 해서 건넸는대
그렇게 맛있게 먹는 사람 처음 봄 정말 카푸치노를 좋아하는듯.ㅋㅋㅋ 따뜻한 카푸치노 한잔 사가면 아마도 좀더 럭키비키한 일이 생길지도..
일단 문을 열고 입장하면 비서룩같이 검은스커트 하얀브라우스 같은 옷을 입을 섹끼흐르는 처자가 맞이해줍니다
조명이 더해지니 비서룩을 입은 카푸치노가 아주 야시시해보입니다
방이 넓직하니 좋습니다 깨끗하고 좋은 냄새도 나고
음료도 10여개이상 준비되어 있어 원하는대로 건네주고 일단 기본적으로 마인드나 대응능력이 아주 훌륭합니다
샤워하고 오면 아까 입고 있던 비서룩을 싸악 벗고 나체로 맞이해줍니다
마사지부터 받는대 손으로 쪼물딱쪼물딱하는 마사지가 아니라 체중을 싫어서 꾹꾹해주는 스타일입니다
꽤 시원합니다 몸의 뭉친 근육도 많이 풀렸구영
그렇게 마사지를 끝내면 등판부터 애무후 엉덩이주변 똥까시를 해줍니다
이 자체만으로 긴대 똥까시 2차전이 있습니다 고양이자세를 해달라고 하구선 2차전으로 아주 길게 오래 찐하게 해줍니다
그렇게 애무가 계속되고 단순 비제이가 아니라 거의 제 동생놈을 다 삼키고 목까시를 해줍니다
역립시 잘 흥분합니다 반응도 아주 좋고 물도 아주 많은 스타일입니다
왁싱이 꽤 잘되어있고 냄새 하나 없으며 애무하면 애무할수록 반응이 장난 아닙니다
그렇게 애무를 하다가 조금씩 올라가 키스를 딥하게 하다보면 자연스레 합체가 됩니다
물이 흥건한지라 자연스레 쑤욱
꽈악 껴안고 키스를 박으며 강강강
한참을 시원하게 그렇게 박다가 오늘은 입사가 댕겨서 입안에 깊숙히 넣고 시원하게 흔들어제끼다가 발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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