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일프로Ⓜ️] 이번에도 몰아서 쓰는 일프로 언니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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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② 업종명 :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④ 지역명 :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승아 이유 한예슬 마린 나오 핫세 연우 유주
⑥ 업소 경험담 :
1.승아2번?
담배 연초핌. 손님에 맞춰서 안피기도 하고 그러는듯.
예전에 ㅇㅇㅋ에 있다가 여기로 넘어온 언니같음. 가끔씩 알바로 나와서 한 3~4일 일하고 가는타입이고 주로 야간타임에 있음.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탄탄한편임. 나오고 들어가고 적당하고 성격도 털털하니 편해서 좋음.
담배한대 태우면서 얘기하다보면 대화도 편하게 재밌게 잘하고 일단 손님 편하게 분위기 잘 만들어줘서 좋음ㅋㅋ
본게임 들어가면 공격하는것도 받는것도 다 잘하고 빼는게 없어서 아재들이 기본적인 메너만 잘 지킨다면 다들 적당히 만족하고 나올 언니라고 생각함.
2.이유 1번(사실2번임)
담배 연초핌.
여기도 ㅇㅇㅋ에서 넘어온..ㅋㅋ 그런 언니인데 말투가 경상도 어딘가 느낌이 나고 기본적으로 애교가 좀 있는 타입이라 쇼파타임이 중요한 아재들이 만족할 포인트라고 생각함.
몸매는 슬림하고 아주 탄탄한 슬렌더의 정석같은 몸인데 살결도 부드럽고 이 언니의 감도가 아주 대단함. 본인이 민감하게 잘 느끼고 수량도 거의 충주댐 수준이라 젤 없이도 미끄덩하게 진행되는것이 좋음.
애무도 잘 해주고 내가 해주는것도 민감하게 반응해줘서 공격하는 맛이 아주 쏠쏠한 언니입니다. 외모는 약간 이하늬 느낌이 나는 수수하게 이쁜얼굴입니다.
요기도 가끔 알바로 오는거 같은데 만약 만날 기회가 생긴다면 만나보십셔. 제주 오피판에 얼마없는 합리적인 가격과 반비례하게 높은 만족도가 있습니다.
자주 보고싶네여. 추천!
3.한예슬 1번
여기도 연초 폈던거같음. 타투 등에 크게 한판이었나? 호불호 갈릴수 있을듯
고양이? 여우같은 외모입니다. 눈이 크고 이목구비가 오밀조밀한.
성격도 적당히 털털하고 그래서 대화 이어지는거 없어서 어색하거나 숨막히는 상황은 따로 없었습니다.
키도 좀 큰편이고 팔다리도 길쭉길쭉하고 전체적으로 꽤 마른 몸입니다. 내가 잘못하다 이 언니 팔 부러트리는거 아닐까? 싶은 얇은 몸ㅋㅋ 연우나 유주같은 마른몸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얼굴도 이쁘장 하고 몸매도 길쭉한데 나올건 또 나와서 좋은데 탄탄한 느낌은 아닙니다ㅋㅋ 그냥 태생적으로 마른몸이라 근육이 별로 없는거같은 그런ㅋㅋ
혀튼 본게임은 그냥 평이합니다, 빼는건 딱히 없고 그렇다고 막 엄청 화끈하게 공격해오는 타입은 아니고. 근데 또 그런맛도 좋은거니까요ㅋㅋ 이쁜 언니들이랑 하는게 목적 아니겠습니까?
출근을 자주하는 타입은 아닌거 같은데 다음에 온다면 한번쯤 만나보십쇼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어용.
4.마린 1번
연초였나 전담이었나 혀튼 핍니다.
한국말은 거의 못하는 수준이라 아재들은 파파고 준비하시고, 저는 일본어 가능해서 그냥 재미나게 대화 했습니다.
피팅모델 출신이라고 적어두셨던데 그럴만 한게 모델체형입니다. 키 크고 팔다리 길고 비율 좋은. 그렇다고 가슴이 없는편은 또 아니구요, 몸매가 좋다는겁니다.
저 이전에는 파파고 번역으로만 손님들이랑 대화를 해서 그런지 별로 대화같은 대화를 못했는데 저랑 일본어로 대화를 하니까 말이 꽤 길게 이어지더라구요. 이건 일본언니들 다 그런거 같습니다ㅋㅋ 말 편하게 할 수 있는 상황이라 입 터지는 느낌ㅋㅋ
여러분들이 막연하게 기대하시는 일본AV식 과장된 표현은 없긴 합니다. 그냥 평범해요. 아재들 입장에선 말 안통하는 이쁜언니랑 하는 그런 느낌이려나요?
치즈라볶이를 좋아하는데 배달로 시켜먹을 가게가 없다고 알려달라고 했던게 기억납니다. 그래서 배달의 민족 깔아주고 가게 찾아주고 그랬는데, 실장님에게 치즈라볶이 어디서 파냐 라고 계속 물어봤는데 이 언니의 한국어 발음이 좋은 편이 아니라 실장님이 이해를 못해서 좀 괴로웠다 어쨌다 하더라는ㅋㅋ
가게에 올라온 사진은 본인 사진이 맞아요. 일본식 보정이 들어간 사진이지만 일단 본인 얼굴은 맞습니다.
다음에 또 올랑가 안올랑가 모르지만 한번정도 만나보세여
5.나오 2번
예전에 나오 아야 출근했던 시기에 후기 쓴다고 해놓고 까먹어서 이제야 씀ㅋㅋ
담배는 안피는 아이였고 얼굴은 수수하니 귀엽게 생겼습니다.
이 가게에 에이스 라는 언니랑 친구인가봐여 그래서 소개받고 아야랑 같이 일하러 왔었고 잠깐 있다 가긴 했는데 이번 연말이나 내년초 정도에 한번 더 올 수도 있다고는 했습니다.
아야도 나오도 다른가게 일본언니들이랑은 다르게 합리적인 옵션비(다른 한국언니들이랑 같음)인것도 좋았고, 이친구 맘마통이 대단합니다.
크고 말캉한 그런 계속 만지고픈 찌찌가 눈에 확 들어오는데 나오는 동반샤워가 있습니다. 아마 일본업소들이 보통 다 동반샤워가 있어서 그게 습관이 된듯?
씻겨주러 들어오면 그 개쩌는 찌찌도좀 만지면서 샤워하고 침대로 드갑니다.
이 친구는 아재들이 기대하는 그런AV식 표현이 있습니다.한국말은 전혀 못하지만 아재들에겐 파파고가 있잖아요. 잘 될겁니다.
가지고 있는 무기가 훌룡하기 따문에 물고빨고 만지는 맛이 아주 나이스 합니다. 나오야 다시 와라
빼는것도 없고 리액션도 아주좋은 친구였어서 절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더봤음ㅋㅋ 나오야 다시 와라
연말인지 연초인지에 다시 올 생각도 있다 그러고 에이스나 아야 껴서 2대1 옵션도 있으니까 만약 출근 한다면 노려보십셔. 나오야 다시 와라
6.핫세 1번(사실2번)
연초 핍니다. 보헴 파이프스코티 폈나? 쇄골쪽에 타투였나 레터링이었나 존존하게 있습니다. 거부감 드는 그런 정도는 아님
이친구도 ㅇㅇㅋ 출신입니다. ㅇㅇㅋ에 고페이 언니중에 ㅅㅇ 입니다.
그때 거기 후기에도 썼는데 얼굴도 가슴도 다 성형이고 성형한거 알겠는데 강화가 아주 잘 된편이라 그냥 이쁩니다.
이 친구는 대화를 본인이 주도하기 보다는 손님이 말 하면 잘 듣고 잘 웃고 꺄르륵 거리거든요? 근데 얼굴이 이쁩니다.
사실 그렇게 막 적극적으로 서비스 하는 타입은 아니거든요? 근데 얼굴이 이쁩니다.
우리 목적이 어리고 이쁜 언냐들이랑 놀다오는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얼굴이 이쁘다니까요?
난 무조건 마인드랑 서비스가 최고다 와꾸가 빠갈나더라도 무조건 궁녀처럼 나를 받들어 모시는 언니만이 내 취향이다 하시는거 아니고 적당한 서비스에 와꾸파라고 한다면 만나보십쇼. 알바로 가끔 나오는 언니라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얼굴이 이쁘니까 한번쯤 만나보세요.
연우 유주 둘이 합쳐서 한 10번은 봤나 싶은데 그냥 출근하면 만나보세요 이쁘고 마인드 좋은 자연산 큰찌찌 마른몸 입니다.
저는 이 둘 출근했다 그러면 일단 꼬치 빡빡 씻고 갑니다.
사실 뭔가 다른 언니들이 더 있던거 같기는 한데 기억이 안나는 관계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다음에도 또 한다라이 모아서 후기 쓰겠슴다.
사장님 실장님이 뉴페도 자주 수급하시고 가게 관리도 잘 해서 뺀질나게 다니는 손님인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돈 많이 버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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