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보는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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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방문해 보네요…집근처에 있어도 자주 가기는 힘든전화로 방문 예약하고 가봅니다오랜만에 가서 인지 관리사분도 많이 바뀌었네요관리사분의 압은 좋은데 그전분들에 비해 떨어지는 느낌…마사지가 끝나니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첨보는 듯하여 이름을 물어보니 봄이라고 하네요통통하니 귀여운 아가씨입니다. 스킬이 아주 좋은건 아닌데 혀 놀림은 좋네요여상을 힘들어해하는거 같아바로 정위치로 해봅니다. 약간의 좁인듯…나오는데 사장님이 심각한표정으로 괜찮았냐고 물어보시네요매니저가 출근 2일차 였던… 괜찮다고 해주고 가게를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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