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롤스로이스] 롤스로이스 재방 달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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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롤스로이스
④ 지역명 :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하윤서
⑥ 업소 경험담 :
첫 방문때 친절하셨던 실장님과 미연이와의 즐거운 달림이 간만에 다시 떠올라서 재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담하고 귀여운 아이돌상에 환장하는 저는 무용과 아이돌 연습생출신이라는 윤서의 프로필에 홀린듯 예약을 할 수 밖에 없더랬죠. 
예약한 시간에 맞춰 늦지 않게 입실한 후 문을 여니 후다닥 안으로 도망가서 새침하게 앉아있는 윤서가 보이네요.
소파에 앉아서 뽀얀 다리를 드러내고 귀여운 팬티에 티셔츠만 입고 있는데.. 흠 시작부터 이러면 반칙아닌가요? 이러시면 밑에 있는 주니어가 화가난답니다.
일단 부푼마음을 누르고 윤서 옆에 앉아서 간단하게 쇼파타임을 가졌습니다. 차분하게 대화가 잘 통하는게 열심히 살아온 티가 나는 귀여운 아이였습니다. 저는 플레이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부분에서 플러스점수가 들어가면 플레이할때도 더 몰입이 되더라구요. 제가 얘기하는 것도 차분하게 잘 들어주고 재잘재잘 자기얘기를 하는 모습도 너무 귀여웠습니다.
그렇게 쇼파타임을 마치고 샤워를 하고나서 윤서를 보는데 가슴이 ㅡ.ㅡ 아담한 체구에 폭력적인 가슴을 갖고 있더군요. 차분하게 서로 원하는 플레이나 선호하는 자세를 이야기하고 윤서가 제걸 빨아주는 것으로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윤서는 애무 받는 것은 그렇게 선호하지 않지만 받아주는 편이고 확실히 싫어하는 것은 새디스트 성향을 가진 사람을 싫어한다고 하더군요. 부드러운 플레이를 선호하는 것 같았습니다. 다만 받는 것은 그렇게 선호하지 않아서 바로 해주는걸 좋아한다더군요. 윤서와 짧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만족하며 나왔습니다. 
윤서의 매력 : 아담하고 가슴 이쁘고 피부 보들보들하고 귀여운 토끼랑 고양이 섞은 듯한 이쁜 얼굴에 피스톤 반응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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