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버닝썸안마] 민삘에 이쁜 오코예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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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큰 기대는없이 버닝썸을 지나갈일이생겨
예약없이 방문해봤습니당
초저녁이라 바로될까안될까 생각하다가
그냥 부담없이 가보자라는생각에 가봤는데요
간단한 미팅도해주시구 일이 막 끝난상태라 라면에 공기밥먹고
든든하게 언니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오코예라는 언니였는데
아담하면서 이쁘고 민삘나는언니였습니다.
그냥 물이나 빼고 가자는생각이였는데
스타일은 나쁘지않았구
언니가주는 음료한잔마시구 바로 샤워하러 ㄱㄱ
기대없이왔다고해도 코스는 시그니처코스로해서 물다이랑 황제의자랑 맛보기랑
3종세트 다 받는걸로 결제를했네용 ㅎㅎㅎㅎ
물다이부터시작을했는데 정신없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언니는 서비스에 몰입해서정신없었고
저는 언니의 체온을느끼면서 언니의 애무하는 혀를느끼면서 ...
각자의 역활에 충실하면서 서비스를받았네요
금방이라도 일어나서 꼳고싶었지만, 그래도 서비스를 더 받아봅니당 ㅎ
한참의 시간이 지나서야 서비스가 끝난는데 서비스가 끝나고 연애할시간이
얼마남지않아서 좀 조급했는데 언니가 천천히해도된다고 안심시켜줬네요 ㅎ
암튼 침대로 올라가서 나머지 마른애무서비스를받고
비제이-69및역립살짝하다가 여상부터시작했습니다.
언니의 찌찌를만지면서 여상하다가 뒤치기로 바꿔
빵뎅이를 양손으로 쫙 잡으면서 박다가
옆으로누워서도 박다가 정상위로 마무리를했습니다.
민간인 따먹는 기분으로다가 시원하게 박고왔습니다.
서비스도 준수하고 마인드도 좋고 연애마인드도 좋아서
다음에 있으면 지명해서 볼 예정입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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