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미슐랭] 도도해보이는 여자가 착할때 나는 너무좋더라 -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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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불금을즐기기위해 야간 가기전
출근부를보니 예린이 뉴페가떠서 새벽부터 예약후 잠들었는데
진동에 잠깨서 보니 예약성공ㅎ
성공하려면
잠을줄여야 합니다 ㅎㅎ
기분좋은 맘으로 짬내서 노가다알바 잠깐
다녀왔는데 ㅠ 허리삐끗
하루종일스트레칭했지만 스트레스만쌓이고
ㅠㅠ병원비는없고
허리부여잡고
문을열고들어가니ㅜ
도도해보이는 이쁜 여자가 맞이해주는데
개쫄ㅋ
문열자마자 인사하는거보고
오피는 첨이냐니까 첨이라고ㅋ 어떻게알았냐고ㅋ
문열자마자 인사하길래알아봤다고ㅋ
규칙같은거몇개 친절하게내가알려줬습니다ㅎㅎ
도도해보이는인상과달리 허당미있고 친절하고
착하고 말하는게귀엽네요ㅋ
긴장이싹풀리고
내 허리삔것도 말하니까
괜찮냐면서 자기가계속위에서해야되는거아니냐고
걱정을하는데ㅋㅋ오빠흥분하면 허리
잠깐안아플거야ㅎㅎ그러니 안심하네요ㅋ
기요미
즐거운쇼파탐 나도 예린이도 담배피게생겨서
안피네요ㅋㅎㅎ 웃으며 옷벗고욕실로
양치도같이하고 같이 씻고 화기애애했습니다
왁싱ㅂㅈ를보니 빨아야겠다고생각하고
물어보니 빨리는거좋아한다고ㅋ
깨끗히씻고 침대에 눕히고
예린이 입술에쪽하니까 내 찌찌를살살만져주는데
이녀석 남자좀아는구만
이쁜슴가한번빨고
깔끔하게왁싱된 ㅂㅈ를 츄릅하는데
영반응이안와서 실망하며
이리저리 빨아재끼니까 조금은 들썩거렷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ㅋㅋ 그게 다느낀거라고ㅋ
너무좋았다네요ㅋ 말하는게너무착하고
귀엽습니다
얼굴은 약간룸삘에 가수 누구닮은거같기도하고
직접보시죵ㅎ
내가빨릴차례
젖꼭지빨리는게좋다니까
정성스레 내 두젖꼭지를 한쪽씩 빨아주네요ㅎㅎ
손으로 내 ㅈㅈ를 어느정도 세우더니
춉춉빨아주는데
스무스하게 부드럽게잘빨아줍니당ㅎ
풀발되니까 예린이가
할까? 하면서 콘돔싸악 씌우고
올라타서 내 찌찌만지면서
위에서박아주는데
너무흥분되서 허리아픈게싸악 잊어졌고
예린이허리잡고 내가막올려치니까
예린이가 작은신음소리를내네요
바로자세바꺼서 뒤치기
슬랜더한 몸매라뒤치기맛있습니다
똥꼬살살만지면서 뒤치기ㅈㄴ하다가
정자세로바꺼서
다리벌려박고 키스하면서 박고
찌찌만지면서 박고
클리살살만지면서 박고
발가락빨면서 박고
ㅈㄴ 미친듯이 허리가부러지도록 박았습니다
예비콜울릴시간이되어
예린이에게 딥키스를퍼부으면서
발사하고
예린이 발빨아먹으면서
셀프맨시오후키하는데
예린이가 오빠머해 하길래
시오후키싼거보여주니까 신기해함ㅎㅎ
얼른 욕실가서 같이 씻고
너무좋았다면서 바이바이 하고
퇴실합니다
세보이지만 세지않습니다
도도해보이지만 착하고 귀엽습니다ㅎ
슬랜더에 가슴도크고 맛있습니다
잘먹고갑니다♡♡♡♡♡♡
● 오피가자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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