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 마사지 극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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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어깨와 뒷목 쪽이 너무 안좋아서
타이 마사지를 받아야되겠다. 생각이 너무 들어서 방문하였습니다.
타이랑 아로마 둘 중 하나 고민하다가 아로마가 나을거 같아서 선택하고,
탈의실로 직행. 일회용속옷 검은색으로 주는게 있는데 그거 먼저 입고, 마사지복으로 환복하니 방 안내해줍니다.
평범한 타이 마사지 집이라 생각하고, 방 안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마사지사가 들어오는데 전부 탈의하라고 합니다. 일회용속옷만 남기고 뒤집어서 누워있는데 마사지사가 들어오더니 속옷도 벳겨갑니다...
(이때 엄청 당황..)
올탈로 시작된 아로마 마사지..
어꺠와 뒷목이 안좋아서 그런지 계속 그 쪽으로 마사지해주는데 잠이 솔솔 오더라고요.
그러다가 등, 어깨부분, 팔부분 하면서 내려오는데 엉덩이 부분 하면서 ㅂㄹ을 툭툭 칩니다.
왠지 모르게 ㅅㅂㅅ를 노리는 손길 같네요. 당황하지 않고 무시합니다.
그리고 왼쪽 다리를 해주는데 사타구니쪽을 같이 하면서 해주는데 아래 동생이 불끈 달아오르더라고요.
한 번 씩 툭툭 ㅂㄹ를 치면서 ㅎㅁ도 마사지를 해주는데 좋더라고요.
웃으면서 좋다 고맙다~ 해줘도 좋다 라고 받아쳤는데
그리고 나서 오른쪽 다리를 해주는데
그러면서 한 손으로는 마사지를. 한 손으로는 아래 동생을 동시에 진행해줍니다.
이 때 정말로 진심.. 극락이었습니다.
따뜻한 곳에 넣는 것도 좋지만 이런 느낌을 받는 거는 달아올라
앞판으로 넘어오니 아래 동생이 크게 화가 나있었습니다.
그러니 오는 딜교. ㅅㅅ는 7.. ㅎㅍ은 3 이라고 해서..
잃어버린 이성... ㅅㅅ는 좀 그렇고 ㅎㅍ로 합의봐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아로마 받으면서 이렇게 기분 좋았던 적은 없었는데 기분 좋네요...
다들 타이 마사지 받으면 이렇게 경험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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