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하네 후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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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줄라고 말라고 하는 애매한 50대누님이야기에요


대부분 댓글은 사귀고먹고봐라 이였는데


30대인 저로써 도저히 아줌마랑 사긔지못하겠네요


누님이원하는건 낮데이트 팔짱끼고 놀러가고 이런건데 주변시선탓에 못할듯 합니다


간간히 연락하면서 살살 꼬셔봐야죠 은밀하게 만나자고요 ㅎㅎ


다음 어떤 일있으면 말해드릴께유^^


 


참고로 돌싱이라 탈도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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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잭클님의 댓글

누님이 젊어 보이면 모르는데 아니라면 저도 팔짱끼고 어디 못놀러가겠습니다... 저도 30대고 만나는 사람이 40대 후반이긴한데 제 파트너는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외모때문에 그냥 팔짱끼고 놀러다닙니다 ㅋ 버리긴아깝고 주변시선 걱정되면 선글라스 쓰고 캡모자 푹 눌러 쓰고 다니세요 ㅋ

구피킹님의 댓글

사귀지 않고 섹파가 제일 베스트인데... 누님 입장은 사랑도 달라 할테니... 일단 직진! 섹파가되든 아니되든 못먹어 보고 보내긴 아쉽지요.

대문이님의 댓글

솔직히 밖에 거닐다보면 여자쪽이 나이가 확실히 많아보이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별 대수롭지 않게 봐서 신경 안쓰셔도 될듯

핸쥬니님의 댓글

조심스럽게 파트너 얘기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저도 작년에 그런 줌마가 있었는데 최대한 저녁에 만났구요..밥먹고 넷플보자며 모텔에서 데이트 했거든요… 님과 같이 낮데이트를 계속 요구해서 빠이빠이했어요 ㅋㅋㅋㅋ섹파는 싫다해서요 ㅠ

즐달러야님의 댓글

스무살 넘게 차이나는 여자들이랑 자는건 가능한 남자들은 꽤 있지만 연인처럼 팔짱끼고 돌아다닐수 있는 남자는 극히 드물죠 ㅋㅋ 상상만 해도 끔찍함

리우리님의 댓글

그러게요 형님들 의견에 저도 동감해요 그래서 제생각에도 누님이 사리판단이랑 자기객관화가 안됬다 생각합니다 먹기는 좋을꺼같은데 좀 그렇습니닿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