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 처음 가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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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 공익이고 최근 훈련소를 다녀왔는데 같은 생활관의 한 형님이 포주셨습니다... ㅋㅋㅋ 한평생 이런쪽으로는 제대로 관심을 가지지 않다가 직접 관련자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흥미가 이리저리 생기더군요.


 


어쨋든 그 형님은 타이건마를 운영하시는 분이셨는데 여기서 일어난 여러가지 썰이나 자기가 가본 업소들 썰 등 여러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야스를 못해본지 거진 2년은 되어가는지라 굉장히 흥미가 생기던군요..


 


이런 이유로 훈련소를 수료한 이후에 집 주변의 한 타이마사지샵에 가보았습니다. 솔직히 불법적인 일이란건 인지하고 각오는 하고 있었다만.. 막상 가게 앞에 가보니 굉장히 떨리던군요.. ㅋㅋㅋㅋ


 


아무튼 전 앱으로 예약을 하고 갔어서 사장님께서 맞아주셨는데, 생각보다 뭐랄까.. 굉장히 친철하신 느낌이였습니다. 이렇게 가게 안에 들어가서 방을 안내받고 기다리다보니, 태국인 마사지사 한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소올직히 예쁜 느낌은 아니였지만 나쁘지는 않으셨죠.


 


마사지를 시작하고 난 이후에, 이런 가게가 처음이다 보니, "음.. 마사지는 안제까지하고 서비스를 물어보는거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한 30분쯤 마사지를 받았을까.. "서비스?" 물어보는겁니다. 바로 야스하자고 했죠. 


 


이후 돈을 지불하고 시작하는데 본격적으로 옷벗고 바로 빨아주고 자세잡고 해주시더라고요. 한 15분 흔들다 끝났는데... 뭔가 너무 아쉽습니다. 여자친구가 아닌 한 여자랑 야스를 하는데 약간 마인드를 잘못 잡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약간 물건을 주고 산 느낌으로 해야했는데.. 그러질 못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가게를 처음 경험해봤고, 다시한번 가보고 싶네요. 


이 경험 이후로 ㅎㄱㅌ 이나 ㅇㅍ 들 여러것들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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