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다니며 채팅어플 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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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몇년전엔 유흥도 잘 모르고 그래서 유흥 보다는 채팅 어플로 꼬셔 먹는걸 즐겼습니다


한창 포항으로 출장 다닐때 바로 어플 접속~ 


접속자 거리가 뜨는 어플이었는데 오잉? 근처 접속자가 있네요 


근처라 하면 1km 이내 접속자를 말합니다! 


대화 해보니 제가 잡은 모텔 바로 건너편 모텔에 있네요 ㅎㅎ 


바로 사진 보여주면서 놀거냐고 꼬셔 보니까 자기방 춥다고 제방으로 온다네요 ! ㅎㅎ 뭐... 몸매는 완전 뚱은 아니지만 약간 통똥한 편인데 


가슴이 무지막지하네요 ㅎㅎ 그친구도 집은 동탄인데 출장 왔다네요 


건설 현장에서 필름? 뭐 그런거 한다는데 전 잘 모르기도 하고 별 관심도 없어서... ㅎㅎ 자기방 추워서 자고 가도 되냐길래 오케이~ 하고 누워서 가슴 주물럭대니 신음내기 시작~ 근데 그날따라 제가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그녀가 별로였는지 금방 발기가 죽어버리네여... 실망 했는지 갑자기 자기방 가서 잔다 하네요... 뭐 저도 사실 떡치는거 아니면 혼자가 편해서 알겠다 하고 가슴만 좀더 만지다 보냈습니다 ㅜ ㅜ 현장일 하면서 출장 다니는 여자가 흔치는 않지만 확실히 꼬시기는 쉽네요~ 그래도 전 출장 자체가 안맞아서 지금은 이직한 상태 ㅜ 아마 지금까지 다녔으면 각 지역 유흥 탐방 재미로 다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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