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는 폭락중에 못참고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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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 중국마사지 집이 있습니다.


 


서울에 있구요. 장소는 비밀!


 


2분이서 하시는곳인데 두분모두 사타구니 혈자리 기가맥히게 눌러줍니다.


 


보통 일회용빤스 입지만 저는 과감히 항상 올탈이라...


 


끄덕끄덕 거리는거 재미있어하시고 파이어에그 밑에 꾹꾹이 해줄때면 그냥 쿠퍼액이 질질 흘러도 잘 받아주시죠.


 


저는 매너있게 절대 터치를 안하고 얘기 위주로 받아줘서 그런지 갈때마다 반겨주십니다.


 


요즘은 2번 누님에게만 자꾸 걸리는데


가끔은 혈자리 강하게 눌러주는 1번누님에게 받고 싶은데 이걸 돌려서 어찌말해야할지..


 


설 연휴끝나면 또 방문해봐야죠.


 


마사지받고 나오니 주가가 개폭락하여...이 손실이면  마사지 가게를 차리겠다 싶을 정도로 현타가 왔으나


 


폭딸은 참고 잠에 들었습니다.


 


이번 손실 복구하면 마사지 2타임 끊어야겠습니다.


 


즐달하세요.


 


마사지는 한국인-중국 화교 - 타이 류현진 팔꿈치 형들 같습니다. 


 


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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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타이푼님의 댓글

전립선 마사지라고들 하죠. 불알 밑에 눌러서 세워주는거요. 저도 좋아하는 마사지 입니다. "맛있다고 반찬 하나만 계속 먹으면 질려요. 다음엔 저누님한테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해보시죠.^^

타이푼님의 댓글

헉 마사지 받다가 일부러 싸는게 가능하시다고요? 그 비법좀 알려주세요. 근데 마사지 하는데 갑자기 싸버리면 그 상황 무척 재미 있겠네요. ㅋㅋㅋ

시원마사지님의 댓글

물론 불알쪽 혈을 꾹 눌러주는 마사지할떄 초인적 집중을 해야겠지요 몇번 받을때 생각해보니 될것 같더라구요.

시원마사지님의 댓글

중국마사지집은 그래도 평타는 치는거 같아요. 타이보다 2-3만원은 비싸지만 말도통하고 단골되면 좀 깊숙히 만져주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