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에서 거르는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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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ㅇㅌ,ㅈㅌ 만 해봤는데


ㅈㄱ은 솔직히 20대는 그닥 안끌리고


30대~40중반 정도만 시도하는데


장소가 잇는사람만 노리면서 


사진없으면 거르고 괜찮은 사람만 노리는데


사진은 참 꼴리는데 막상 가보면


뚱뚱한 할줌마라서 항상 후회하고


내가 이거 끊어야지 다짐하는데


처음엔 내상을 몇번 당했엇는데


지금은 노하우가 생겨서 일단 들어가기전에 


핸드폰에 3분 알람을 맞추고 들어가서 


와꾸좀 파악하고 괜찮으면 같이 씻자고하고


별로면 씻는다고 들어가서 양치하다가


알람울리면 차빼달라고 전화온척하고


차빼주고 온다고하고 나오는데


이게 참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5분으로 맞추면 5분이 생각보다 길어서


선불이라고 돈 먼저 달라고하는 처자가 잇죠


그래서 빠르게 치고 빠지는게 좋죠


와꾸가 애매하면 차 빼준다고 하고 나와서


그 처자가 생각난다 싶으면 돌아가고


아니면 구냥 가면 되죠


우리의 달림비용이 적다면 적은돈이고


많다면 많은돈인대 내돈 쓰면서


내 맘에드는 소비를 해야좋자나요


어느순간부터 ㅈㄱ세계가 미쳐서


고페이가 넘치고 뚱퍽이 판치는데


내상없는 달림이 됬으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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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플러스다다님의 댓글

그냥 저는 딱 와꾸보고 못 할거같다 미안하다고 하고 나옵니다. 그러면 다들 가세요 하더라구요. 아니 정도껏이어야지 할매들 나오면 그냥 이젠 웃깁니다. 프로필하고 전혀다른사람인거 지들도 알아서 뭐라고 못 해요.

팔팔곤팔님의 댓글

오 이건 정말 처음보는 신박한 방식이네요.. 어차피 다시는 안볼사이니까 문빵하는거네요 ㅋㅋ 그 전에 선별할때에도 팁이 필요할것 같지만요

브링브링님의 댓글

글 자세히 읽어 보시면, 장소 있는 사람한테만 간데요. 초기 모텔비도 안들어가는 신박한 방법이죠 ㅋㅋㅋ 요즘 ㅈㄱ 이 99.999% 업소고, 장소 있다고 오라는것도 100% 없소가 개인인척 하는건데 이 방법 많이 퍼지면 업소 차원의 방어책을 만들어 내겠네요. 끝없는 창과 방패의 싸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