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쉬멜 만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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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나는 사람들은 몇년 전부터 연락해오던 사람들이라 요즘도 활동 하는지는 자세히는 모르니 참고 해주시고 후기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증평에 살고 있는 태국 쉬멜 만남 후기 작성하려고 합니다.


 


쉬멜 처음 본건 몇년 전에 진천인지 광혜원, 음성인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사실 이 쉬멜 말고 다른 쉬멜 보러 간거 였는데 원래 나오려고 했던 쉬멜이 겁난다고 안나오고 대신에 자기 친구를 내보낸 약간 특이한 경우였어요. 처음에 연락했을때에는 지금 없는 비톡이었고, 요즘은 ㅁㅍ에서 활동하고 있는거 같긴하더라구요. 참고로 전 ㅁㅍ에 그냥 제 프로필 사진 올려놓습니다. 뭐 사진이 잘 나온걸로 올려놓기는 하는데 푸잉, 쉬멜들한테 먹히는건지 의외로 그렇게 해서 꽁씹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 만났을때는 근처에 있는 모텔 대실로 가서 서로 씻고 왔으니 가자마자 관계를 즐겼습니다. 참고로 ㄴㅋㅈㅆ 하는 사람이기에... 후장에 넣어보는건 다른 느낌일거 같아서 해봤는데, 사실 그렇지도 않고 비슷하긴한데... ( 대신에 관장은 꼭 하고 봅니다. ) 저는 원래 관계할때 제가 싸고 싶을떄 쌉니다. 이떄도 마찬가지였구요. ㅋㅋㅋㅋ 빨리 싸니까 자기꺼 자위나 해달라고 젤 발라서 자위해줬는데... 진짜 물건이 제꺼보다 커서 약간 꼬무룩 되긴했습니다.


서로 한번씩 끝나고 바로 카톡 교환해서 나중에도 만나자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숙소에 내려다줬습니다.


하는 일은 그떄 당시에는 그냥 공장 다닌다고 들었는데 몇년 만나면서 지금은 식당에서 서빙? 인지 주방? 인지 모르겠는데 식당 일 한다고 들었어요.


 


얘도 전에 제가 한국인 3짜리 처럼 만나고 싶을때마다 연락하면 되긴하는데 솔직히 골격이 거의 남자라... 대신에 후는 진짜 깨끗한거 같아여. 가끔 제꺼 빨아줄때 보긴하는데 이상한 낌새가 있으면 잘 안넣거든요.


 


요즘은 평일에는 8시반인가 끝나고, 일요일은 쉬어서 만나고 싶을떄 당일에도 미리 연락해서 얘 숙소로 가면 미리 관장 다 해놓고 나체로 기다리더라구요.


뭐 저랑만 연락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면 열심히 빨아주고 솔직히 일반 여자들보다 확실히 뭘 더 좋아하는지 알고 그래서 잘 빨긴합니다.


 


근데 왜 쉬멜들이랑 하면 자꾸 싸고 나면 현타가 오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물빼고 싶을때마다 가서 꽁씹하고 나옵니다.


얘도 자꾸 밖에서 만나자는데 누가봐도 머리만 긴 남자라고 보여져서... 밖에서는 안만나고 그냥 얘 자취방 가서 연애하고 끝입니다.


 


이상 오늘도 후기 마무리 하겠습니다. 


 


요즘도 ㅁㅍ에서 활동하고 있긴한걸로 알고 있으니 혹시 보실분들은 노력해보세요!


새로 만나는 사람들도 꽁씹인지는 잘 모릅니다... 전 얘한테 돈 준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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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보라데보라님의 댓글

오 후장 경험이 없어서 궁금한데... 정 안 되면 쉬멜쪽을 노려봐도 되겠네요. 근데 글쓴이님처럼 현타가 오면 얼마나 올지 좀 두렵긴 하네요.

하하핳허호허님의 댓글

등급이 안돼서 쉬멜 게시판 못들어가는데 여기서 후기를 다 보네요. ㅁㅍ로 만나려면 프로필사진이 중요한가봐요…? ㅁㅍ에서 그분을 어떻게 찾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