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친하지 않은 분이 청첩장을 가지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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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얼굴 알고 식사 두세번 한 부부가 있는데, 마지막 만난지도 거의 일년이 넘어가는데 갑자기 여자분께서 삼실에 딸결혼한다고 청첩장을 가지고 왔네요. 그럴 정도로 가까운 사이는 아니라 생각했는데. 가지고온 얼굴봐서라도 가야할거 같은데 축의금은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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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얼굴 알고 식사 두세번 한 부부가 있는데, 마지막 만난지도 거의 일년이 넘어가는데 갑자기 여자분께서 삼실에 딸결혼한다고 청첩장을 가지고 왔네요. 그럴 정도로 가까운 사이는 아니라 생각했는데. 가지고온 얼굴봐서라도 가야할거 같은데 축의금은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