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섹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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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이름대면 알만한-지금은 폐쇄됐지만-커뮤니티에서

나름 공들여 작업해서 만난 고등학교 기간제 교사가 있었습니다.

직업이 선생이라 그런지 그녀가 내뱉는 음탕한 말들에 더 흥분되어 굉장히 하드한 섹스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녀가 제 물건을 지칭하던 단어들이 생각나네요..

첫만남에서 펠라치오를 하기 위해 제꺼를 꺼내 입에 물기전 '오~얘구나'

그후 섹스 횟수와 강도가 더해질수록 격해지던 단어들...

좆대가리, 개자지, 개좆 등등...

그녀는 펠라치오도 좋아했지만 커릴닝구스 역시 무척 좋아라 했었는데...

워낙 직설적인 화법을 즐기던 그녀라

오랄을 받고싶을때는 항상 대사를 쳤었는데...

보통은 '보지빨아줘', '개ㅂ지 핥아줘' 등등 이었는데...

어느날은 굉장히 창의적인 단어를 말하길래 하다말고 빵~터졌던 기억이 나네요...

 

'오빠 씹즙 빨아먹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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