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유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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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흥에 1도 관심없던 내가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커뮤니티의 첫 출장 후기를 보면서였습니다... 정말 환상의 시간을 보낸듯한 표현에
평생 아다였고 똥이든 된장이든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었기에 사이트를 뒤져가며 최적의 업소를 찾아보았고
그렇게 찾은 일본인 출장 업소
젊은 처자들이 업소 인증마크를 들고 흔들어대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첫 유흥인 만큼 성매매단속에 걸릴 수 있다는 압박감과 매주 올라오는 내상글로 인한 긴장감 때문에 2주일을 방구석에서 보며 입맛만 다셨습니다.
그러다 추석이 다가오고 간만의 휴일이고 회사일도 없겠다 모텔을 잡아서
가장 당기는 매니저를 ㄴㅋㅈㅆ 옵션으로 호출했습니다.
연애 경험도 없는 저에게는 첫경험이자 첫 유훙이기에 긴장되는 마음으로 마주했는데
문을 열자 나오는 것은 금발과 벽안이 어우러진 슬랜더한 처자였습니다.
일본인을 기대한 저로써는 당황스러웠지만 몸매가 썩 괜찮았기에 안으로 들이고 삽입을 하였으나...
흔들어도 따뜻하기만 하고 아무 느낌도 느끼지 못하는 제 그곳은 힘을 잃고 쓰러지기를 반복...
결국 혼신의 연기로 싼 척을 하며 돌려보냈습니다.
여자마다 조임이 다르다는 것은 어느정도 알고 있었으나 아무 느낌이 들지 않을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경험을 하고 나니 참 부질없는것에 오랫동안도 의미부여를 해왔다 싶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들기도 하더군요..
지금 당장은 다시 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시간과 돈이 된다면 다른곳도 차차 경험해 볼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의 첫 업소는 어땠는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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