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노래방 후기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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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안양 쪽에서 다국적 갔던 후기를 좀 풀어보려고 합니다


 


평촌역 쪽에서 친한 형님이랑 한 잔 걸쳤던 날이었습니다


한 잔 걸치고 길거리를 지나다니니 삐끼들이 여럿 달라 붙더라고요


 


혼자 다닐 때는 한 번도 안달라붙더니, 아무래도 2명 정도 되니까 달라붙는 게 좀 신기했습니다


 


그 중에 다국적이 있다길래 한 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가격은 형님이 다 내셨어서 기억이 안나는데 20만 근처였던 것 같구요


 


가면 뭐 당연히 술은 무제한입니다


 


한 열 명 정도 들어와서 초이스를 보는데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한 번 빠꾸시키려 했습니다만


아가씨가 지금 이게 다라길래 어쩔 수 없이 초이스 했습니다


 


러시아 출신 아가씨 둘이 있길래 둘을 앉혔는데


 


아 형님 파트너는 스킨십에 적극적인데 제 파트너는 공주님도 아니고 뭔...


 


그나마 형님 파트너가 일한지 좀 됐는지 이것저것 분위기도 띄우고 술게임도 해서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러시아 애들 보기엔 이쁜데 터치나 키스도 거의 안되더라고요


백마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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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가가고님의 댓글

전 그래서 노래방 가면 무조건 얼굴 조금 그래도 술 기운 올라온 여자와 마인드만 봅니다. 데리고 살것도 아니고 돈 값 하는게 제일 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