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응보

컨텐츠 정보

본문

예전 어렸을때는 부모님 말씀을 다 한쪽으로 듣고 한쪽으로 흘리고 그랬는데


 


점점 나이먹으면서 왜 그때 말을 잘 듣고 실행으로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좋은 말 좋은 생각가지며 사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참.


 


예전부터 인과응보? 라는 말을 생각하며 사는데요


 


남에게 의도적으로 피해를 준다면 반드시 상응하는 무언가가 다시 나에게 돌아온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네요


 


진짜 패 죽여버리고 싶은 놈이 있는데 


 


테레비 좀 나오도 유튭에도 주접 떨고 있더만 결국 철퇴 맞았네요


 


그냥 꼴만 지켜보는데 예전 그놈한테 받았던게 참 조금은 후련하기도 하네요

관련자료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