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유부녀한테 따 먹힌 썰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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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유부녀한테 따 먹힌 썰 1편 2편 3편은 제 아이디 타고 오시면 볼 수 있어요.
카섹 이후에도 ㅁ정이 누나와는 두번 정도 더 관계를 가졌고, 그렇게 공장에 다닌 지도 몇 개월이 지나, 저도 24살이 되었습니다.
돈도 어느 정도 모았고, 학교 복학 하기 전에 여행이나 다녀올까? 이 생각도 하면서, 슬슬 ㅁ정이 누나와의 사이도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지금까지야 운이 좋게, 남편 없는 시간에 집에서 하면서 안 걸렸지만, 꼬리가 길면 잡힌 다고,
빨리 정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학교에 복학하자 라는 생각이였습니다.
그렇게 추운 1월에 접어 들어 공장 과장님께 이제 복학해야 되서 못 나온다고 말씀 드리고 나니, 2월에 퇴사를 하라고 말씀 하셔서
2월까지는 별 말 없이 다녔습니다. ㅁ정이 누나한테도 이제 복학 한다고 말하니, 그 동안 즐거웠다고 말해 주더라고요.
그렇게 퇴사할 시기가 왔고, 그 주 주말에 매일 점심 밥을 같이 먹던 사람들 끼리만 송별회를 가졌습니다.
저와 과장님 A누나, B누나 그리고 ㅁ정이누라 이렇게 다섯명이서 감자탕 집에서 조촐하게 송별회를 마치고 2차는 없이 그냥 집에 들어 가려 했습니다.
그렇게 집에 투덜 투덜 걸아가는 길에... 뒤에서 누가 절 부르더라고요
- 쿤잉아~ 잠깐만~
- 에? ㅁ정이 누나 왜요?
다른 누나들이랑 더 술을 마신다고 해서 그 자리에 헤어졌던 ㅁ정이 누나가 저의 집 근처까지 온 것 이였습니다.
- 아니 그냥 이렇게 헤어지기 아쉬워서~
- 그래도 누나 전 이제 학교 가야 해요, 누나도 누나 가정이 있잖아요.
솔직히 그날은 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걸리면 좆 될 것 같았기에 더 강하게 밀어 냈습니다.
- 아니 쿤잉아, 그런데 잠시 이야기 좀 해 오늘이 마지막 이잖아, 누나랑은 더 이야기 할 수 있잖아.
별 수 없이 이야기를 좀 더 하기로 하되, 누나 집에는 절대 안간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누나가 콜 택시를 불렀고, 저와 누나는 동내에서 조금은 멀리 떨어진 마치 불륜을 위한 모텔 같은 곳으로 갔습니다.
무인텔 그때 처음 가봤습니다.
역시나, 누나의 목적은 ㅅㅅ였구나~
그래 어차피 여긴 모텔이고, 여기서는 해도 누나 남편한테는 안 걸리겠지? 라는 생각에... 조금은 안심했습니다.
방에 들어 가자 마자 그 동안 누나한테 배운 ㅅㅅ 스킬도 있고 해서, 누나를 바로 덥쳤습니다.
키스를 갈기고 바지에 손을 넣으니, 역시나 밑은 이미 애액으로 축축하더라고요. 키스하면서 씹질을 시작했습니다.
- 아하~ 쿤잉아 ~ 으,음,.. 응
키스로 이미 입술도 축축히 젖었고, 씹질로 ㅂㅈ도 축축히 젖었습니다.
그렇게 씹질을 마치고 침대에 누나의 엉덩이가 제 쪽을 바라 보게 고양이 자세로 눕피고 바지를 벗기니, 누나의 회색팬티에도 애액 자국이 보였고,
그 모습을 본 저는 흥분해서 그 자세로 팬티를 반만 벗기고 제 막대기에 침을 발라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뒷치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자세 입니다.
퍽 퍽 퍽퍽 퍽 열심히 박아데니, 누나의 질에서는 질방구가 피식~ 피식~ 새어 나왔고, 그 상황에 저는
- 에이~ 누나 ㅅㅅ 중에 방구끼면 어떻게요~ 에이~ 참~
이렇게 놀리면 누나는
- 그,,, 그거 질 방구야 ,,,, 방구 아니야 ~ 아..아 아이하ㅏㅇ~
하면서 평소에서 크게 내지 않던 큰 신음으로 저의 뒷 치기를 더 흥분하게 만들었습니다.
열심히 뒷치기를 하니 저도 절정에 순간에 다달았고, 어차피 마지막 이니, 그냥 존나 질싸나 하자는 심정으로
- 누나 그냥 안에다가 싸요~
하면서 누나의 동의로 없이 그냥 질싸를 해 버렸습니다.
그렇게 질싸를 하니, 누나의 엉덩이가 부르르 떨리는게 느껴져서, 바로 저의 막대기를 빼니
누나의 질 속에서는 야동처럼 제 정액이 흐르진 않았고, 제 정액들이 고여 있었습니다.
휴지를 가져와서 누나에게 건네주고, 씻지 않은 상태에서 침대에 누으니, 누나도 ㅂㅈ 속에서 흐르는 정액만 휴지로 닦아 내고,
애액과 정액으로 흔건한 제 막대기를 미친년 처럼 빨기 시작했습니다.
사정 후에 발기가 바로 죽는 사람도 있다지만, 저는 사정 후에도 발기가 어느 정도 있다가 죽는 사람이여서 가능 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에~ 누나 나 안 씻었어요~
- 아르아
사까시를 하면서 대답하는 누나의 모습을 보니,
찜찜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정액와 애액으로 흔건한 데 막대기를 열심히 빨아 풀발기가 되었습니다.
누나는 제 불알과 막대기를 열심히 빨았고, 마치 막대기에 묻은 정액을 다 빨아 먹어 버리겠다는 기세로 빨았습니다.
누나도 제 막대기가 풀발이 되었는 걸 알았는지, 바로 제 위로 올라와서 여성상위 자세로 말을 타기 시작했고,
그 기세를 뭐랄까, 흥분한 한마리의 말과도 같았습니다. 침도 질질 흘리면서 땀과 정액으로 축축한 볼에는 머리가락이 붙어 있었고,
누나의 신음은 누나네 집에서 할 때와는 전혀 다른 처음 들어보는 정말 강렬한 신음이였습니다.
-으ㅏ앙 하아으 ㅎ아 흐앟 ㅡ아흥하~
하면서 앙탈 부리는 신음을 하다가도
- 아! ㅎ아! 항! 하! 하! 아!
하는 단발성의 강력한 신음을 내뱉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연속으로 사정을 하고 나서야 ㅅㅅ가 끝날 수 있었습니다.
사정 후에 막대기가 죽으니, 누나가 일어섰고, 누나의 ㅂㅈ 속에서 제 정액이 침대에 뚝뚝 떨어졌습니다.
누나는 아무말 없이 제 앞에 누어서, 숨을 돌리고 있었고, 저도 숨을 돌리는라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우리 둘은 숨 고르고 씻고, 그리고 다시 시작하고, 해서 대실 3시간 동안 총 4번 정도 ㅅㅅ를 했던 것 같습니다.
4번 사정 하니 , 거의 정액이 나오질 않더라고요. 발기도 풀발도 안되고, 뭔가 ㅅㅅ로 온몸을 불 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서로의 몸만 탐 하다가 퇴실을 하고 서로 아무말 없이 그냥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연락은 서로 하진 않지만, 카톡 프로필로 ㅁ정이 누나의 근황은 알 수 있었습니다.
저와 바람핀 건 걸리지는 않았지만, 애 사진은 다 없어졌고, 남자도 제가 남편이라고 본 사진과는 다른 사람랑 같이 찍은 사진을 보니, 그리고
뭔가 카톡 프로필 글도 뭔가 사랑에 대한 간질 간질 하는 글로만 되어 있있는 걸 보니,
결국에는 ㅁ정이 누나는 이혼 한 것 같고, 지금은 다른 분과 좋은 사랑을 하는 것 같습니다. 뭐 ㅅㅅ스킬이 좋은 분이니 좋은 잘 맞는 분과 잘 사면
좋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암튼 이 글로서 ㅁ정이 누나와의 썰을 끝이 났습니다. 지금까지 30대 후반 유부녀한테 따 먹힌 썰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과 댓글로 저의 글을 응원해 주신다면
다음에는 대학에서 만난 연하의 여자친구와의 ㅅㅅ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추천 과 댓글 많이 많이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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