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샤워장 노동

컨텐츠 정보

본문

계곡이야기 하다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ㅋㅋㅋ 요최근 아는지인이 계곡 근처에서 펜션을 운영하면서 샤워장을 운영합니다 ㅋㅋ 근처계곡이 트래킹으로 유명해서 등산동호회 분들이 주말같은 경우 400명 이상 우습게 오더라구요 ㅋㅋ트래킹 끝나고 마무리 지점서 물놀이 하다가 샤워를 하는데 샤워장 청소좀 도와달라해서 3주정도 주말마다 도와줬습니다 ㅋㅋ 근데 와 진짜 여성샤워장 들어가보면 가관입니다 진짜 들어갈때는 쓰레기가 없어 보이는데 다 끝나고 청소하러 들어 가면 조금 구라보태서1톤봉고 적재함 50프로 찰 정도로 나옵니다 그리고 특이한게 티팬티가 꽤 나옵니다 ㅋㅋㅋ 근데 왜 버리고 가는건지 ㅋ 그리고 트래킹하는데 티팬이 편한건지 8~9장씩은 나오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충격적인게 하나 있었는데 허연 내용물이 들어 있는 콘돔입니다 ㅋㅋㅋ2개가 나왔었는데 트래킹 코스중에 포인트지점이 있는지 어디서 하고 이걸 왜 여까지 가지고와서 버리고 가는건지 ㅋㅋㅋ 남의걸 치우는 저에게 갑자기 현타오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그런 스릴을 즐긴다는게 부럽긴하네요 ㅋㅋㅋ

관련자료

댓글 27

대영킴님의 댓글

ㅋㅋ 등산하면서 떡도 같이 치나봅니다. 근데 최근에는 너무 더워서 에어컨 없는데서는 정말 힘들듯한데요. 그래도 떡은 전쟁중에서도 피어나는거라서 무더운 여름 야외에서도 가능할듯합니다^^

가오가이지님의 댓글

와우 티팬티랑 콘돔이라니... 다들 어떻게든 즐기면서 사네요.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서 할 것 다 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니 웃음이 나네요.

빠다코코넛님의 댓글

근데 진짜 궁금한건 내용물들어있는 콘돔을 남자가 아닌 왜 여자가 가지고 있는지 ... 산에다 안버리고 굳이 샤워장에 버리는지 ㅋㅋ 그 생각이 참으로 궁금하네요 ㅋㅋ

빠다코코넛님의 댓글

얼굴보면 조신할꺼 같은 어른들이 이상한말도 잘하더라구요 ㅋㅋㅋ 오늘은 누구께 단단할라나 누굴 물어줘야하나 이러면서 ㅋㅋㅋ 속으로 와 생긴거랑 완전 딴판이다 그러면 놀랬죠 ㅋㅋ

김부잔님의 댓글

등산이 불륜의 성지라고 예전에 어디서보긴했어요 등산하다 옆으로 빠져서 떡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대부분 나이가 좀있다고 하던대요 ㅋ

빠다코코넛님의 댓글

그렇긴해요 ㅋㅋ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커플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50 후반은 되보이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옆에서 지들끼리 이야기하는거 보면 좀 더러운 이야기 자연스럽게 많이 하던데 이따가 숙소서 고스톱 칠꺼야? 옷벗기 고스톱해야지 ㅋㅋ 다벗고 꽃밭에 물도주고 이런류의 표현을 쓰더라구요 ㅋㅋ등산동호회 가입충동이 생기긴 하더라구요ㅋㅋ

뚱띵이님의 댓글

등산하고 하체힘이 남아돌아 주체가 안되어 소모시키고 가는건 아닐까요?? ㅎㅎㅎ 근데 팬티는 왜 버리고 가는건지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빠다코코넛님의 댓글

트래킹 코스에 강이 있어서 90프로 이상 샤워 하고 가던데 ㅋㅋㅋ 어느 포인트에서 하는건지 ㅋㅋ 트래킹을 한번 해봐야 알려나요 ㅋㅋㅋ궁금하긴 하네요 ㅋ

빠다코코넛님의 댓글

그러게요 ㅋㅋㅋ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집에서 남편이 모르는 팬티라서 버리고 가는건 아닌지 ㅋㅋ근데 나이 지긋하신분들이 이런걸입는것도 신기하더라고요 ㅋㅋ

아따용님의 댓글

등상 동호회가 인기가 꽤 있다고 합니다. 일단 하체 힘은 보장이니까..유명한 산에는 산떡 금지라고 써있는곳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