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떡지도] 새로운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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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만났던 여자들은 11월에 다 정리를 했다.
한동안은 여자가 없으니 두달 가까이 딸딸이로 버텼다
이좋은날 크리스마스를 캐빈이랑 보내야하나
고민해도 답이 없길래
헬스장가서 런닝뛰고 쉬고있다가
벙 서치를 돌렸다.
몇개 있는데 최대한 여자 많은곳으로 갈까
한번씩 앞면 튼 곳을 갈까? 고민하다가 앞면 튼곳으로 가서 합류했다.
여자중 한명이 딱 눈에 들어왔다
여자상태 중중
얼굴. / 가슴 / 키.
보통. / B컵 / 173
여자 얼굴은 보통인데 몸이 좀 되니 껄덕대는 수컷들이
많았다.
그 많은 수컷들은 제치고 그 여자가 먼저 맥주한잔 더 하자고
했다. 그린라이트 인가 직감해서 텔 잡으려 하니 내 차(차박 가능)
에서 맥주한잔 하자고해서 마시다가 눈맞아서 키스 돌려버림.
눈 돌아가서 텔 잡으려다 대리 불러서 여자집 입성ㅎ
침대에서 하려는데 술을 하도 먹어서 고추가 안서서 좌절ㅠ
한시간 후 재시도 하니 바로 반응와서 꽂아버림ㅎ
그렇게 자다 하고 자다 하고 3샷 날리고 집에와서
낮잠자고 전화 두시간 했다ㅎ
해피 크리스마스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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